[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 주민자치회는 16일 오전, 화사한 봄꽃이 만개한 마을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산책로를 정비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주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산1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경인교육대학교 앞 일원에서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캠페인을 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인교육대학교 인근 인도와 주변 구간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금요저널] 인천 계양구 계양3동은 16일 계양3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계양아라온에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생사진 찍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양3동 보장협의체 ‘인생활력충전소’ 사업의 일환으로 계양푸른빛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검암공촌1'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에 따른 조정금을 심의하고자 지난 16일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했다.구는 올해 검암공촌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해 면적의 증감이 있는 33필지의 토지를 대상으로 감정평가를 의뢰한 후, 지적재조사위원회에 안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9일과 16일 이틀간 민원담당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해소와 재충전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구민과의 최접점에서 복잡하고 다양한 민원을 응대하며 고충을 겪는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심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바로서구병원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양곡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바로서구병원은 인천 서구 가정동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심의 전문병원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협약병원에도 참여하는 등 공공보건 분야 협력에 힘쓰고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2026년 서구·검단구 마을학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 마을학교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서구와 검단구 마을학교 관계자들의 운영 역량을 갖추고 상호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 드림파크 일대에서 주민안전 및 공장지역 화재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추진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소규모 공장 및 사업장들에 대한 화재예방 요령과 5, 6월에 진행 예정인 주민안전 관련 점검 및 훈련 홍보를
[금요저널] 인천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인천 서구 빈정공원 및 공촌천 일대에서 자원봉사자 350여명과 함께 ‘그린시티 도심 속 나무 심기’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정비와 도심 녹지 확대를 통해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하고 환경보호 실천 문화
[금요저널] 연수구가 치매 어르신과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연수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를 상시 운영 중이다.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는 치매를 진단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돌봄과 인지재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장기요양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도원동 통장자율회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5일 관내 무단 투기 취약지 일대에서 ‘우리동네 새단장’새봄맞이 대청소를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지역 주민, 자생단체와 함께하는 환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16일 구청 제2영상회의실에서 ‘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의 원활한 추진과 질적 향상을 위해 전문 서비스 제공기관들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연수 온동네 통합케어사업 특화서비스’는 지난 3월 27일부터 시행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
[금요저널] 부평구는 오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371개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구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
[금요저널] 연수구는 올해 7월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중 다자녀가구 또는 장애인 가구의 소득 기준을 기준중위소득 80%에서 100%로 확대한다.지원 대상은 기저귀의 경우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