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선희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의장이 지난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선임 의결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에게 23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서구의회 서지영·김동혁 의원과 회계·재정분야에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김정륜·김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개항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대상자 가구의 집 대청소’를 추진했다. 대상자의 집은 화재로 벽과 옷가지 등 집 안 전체에 잿가루가 퍼져있었고 냉장고는 음식물이 부패한 채로 방치돼 있었다. 또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드림스타트는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들이 방학 기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지난 15일부터 23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조선 왕실로 떠나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선의 5대 궁궐과 왕실 문화를 주제로 역사논술지도 강사가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자동차 주행거리를 감축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의 참여자 223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주행거리 감축으로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이바지한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제도다. 기준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가 23일 국제스케이트장의 서구 유치를 적극 촉구하기 위해 결의에 나섰다. 서구의회가 결의에 나선 것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의 철거로 대한체육회가 이를 대체할 400m 규격의 훈련 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함에 따라 지난 7일 서구청이 공모신청서를
[금요저널] 인천 서구 소재 수산식품 가공업체인 어업회사법인 청담주식회사와 식품업체인 원식품은 지난 21일 석남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각각 김과 단무지를 전달하고 매월 후원을 약속했다. 김과 단무지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이환설 대
[금요저널] 아라숲어린이집은 지난 22일 아라동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기부금 500,000원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고사리 손으로 약 1년간 어린이집 원아들이 직접 모은 저금통 합산액 약 20여만원과 학부모가 참여한 바자회 수익금으로 조성됐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금요저널]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024년 인천서구 예술인지원사업 통합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 서구 ‘예술인지원사업’은 인천 서구지역 예술인들에게 창작발표 기회를 제공하고 창작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 등을 통해 지역예술가들의 창작활
[금요저널] 인천 서구자원봉사센터는 신규 자원봉사자 3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자원봉사자 기초교육’을 지난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부로 나누어 실시됐으며 1부에서 ▲자원봉사의 개념과 특성 ▲자원봉사자의 역할 ▲자원봉사 사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중소기업제품 온라인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기업제품 판로가 온라인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된다. 에 따라 보다 효과적인 홍보 추진을 위해 최근 계양구청 누리집에 중소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월 26일부터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는 승용·승합 자동차의 주행거리를 감축해 온실가스를 감축할 경우, 주행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2024년도 취약계층 에너지 복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조명기기를 고효율의 LED 조명으로 교체 지원하는 사업이다. LED 조명 교체로 전력 소비를 최대 50%까지 낮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2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계양구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는 지역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위원장 1명,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해 농업 유관기관 및 농업인 단체장 등 18명으로 구성
[금요저널] 인천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 프로젝트 ‘부모 마음 성장‘가족 테라피’’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청소년과 부모를 대상으로 일상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에 대해 자아탐구, 치유경험을 제공하고자 지난 3일과 17일 두 차례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