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가 구민들이 안심하고 택배를 받을 수 있도록 불로동 불로문화체육센터에 ‘안심 무인택배함’을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심 무인택배서비스는 1인 가구 밀집 거주지역 및 범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택배를 직접 수령하기 어렵거나 분실 위험이 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6년 7월 인천광역시 행정체제개편으로 검단구와 분리되는 서구 지역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이름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공감대 형성을 위한 직원 교육을 지난 25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교육은 서구와 검단구 분리 및 구 명칭
[금요저널] 국토교통부와 한국항공협회는 10월 30일 인천에서 ‘제44회 항공의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항공의날 기념식은 코로나-19 이후 다시 활기를 되찾은 항공업계가 역대 ’19년 수준을 완전 회복한 것을 기념하고 그간 항공 종사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행
[금요저널] 정부가 ‘새로운 임대주택 공급방안’에서 발표된 신유형 장기민간임대주택의 시범사업으로 고령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민간임대주택 ‘실버스테이’ 도입을 연내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실버스테이 도입을 위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및 시행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0월 30일 오후 3시부터 서울 한성백제박물관에서 ‘2024 한국건축문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 33회째를 맞는 한국건축문화대상은 1992년 제정된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건축분야 시상이다. 건축 관계자들의 창작의욕 고취와 건축문화 진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는 ‘국가바이오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이 10월 2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국가바이오위원회’ 구성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바이오가 보건·의료 뿐만 아니라, 경제·산업, 에너지·환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10월 29일 2024년 제4차 장기요양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도 장기요양보험료율이 올해와 동일한 소득의 0.9182%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장기요양보험료율 동결은 2017년 이후 최초로 국민의 보험료 부담 여력과 재정 여건을 종합적으로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유럽으로 수출하는 삼계탕, 만두, 볶음밥 등 열처리 닭고기 제품의 검역·검사 절차와 방법을 업계에 안내하기 위한 ‘열처리 가금육제품 유럽연합 검역·검사지침’을 10월 29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서는 EU와 영국의 위생 관련 규정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서울 서남권 지역 성애의료재단 성애병원이 10월 30일 장애친화 산부인과 개소식을 가진 후 본격적으로 여성장애인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성애병원 장애친화 산부인과는 여성장애인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임신·출산·여성질환 의료서비
[금요저널] 질병관리청장은 국내 의료관련감염 발생 감시 결과를 분석해 ‘2022년 전국 의료관련감염 감시체계 감시연보’를 발간한다. 의료관련감염은 환자의 안전과 건강에 중대한 위협으로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선 의료기관의 적극적인 감염관리 활동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
[금요저널] 2004년 10월부터 지리산 권역에서 본격적으로 추진된 멸종위기 야생생물 I급 반달가슴곰의 증식·복원 사업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복원 정책의 상징인 반달가슴곰 복원은 자연생태계의 건강성 증진 이외에도 단군신화 등 한민족 근원으로
[금요저널] 2008년부터 도입된 수질원격감시체계 측정 정보가 수질 감시 역할을 뛰어넘어 공정 개선, 운영비 절감 등 하·폐수처리 운영 개선자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질원격감시체계는 폐수를 다량으로 배출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폐수 최종 방류구에 ‘수질자동측정기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유엔경제사회처, 인천광역시와 공동으로 10월 30일부터 3일간 ‘제8회 아·태 지역 지속가능발전목표 국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유엔 회원국들이 지속가능발전목표 이행을 위한 공공행정 혁신을 논의하는 국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자녀양육 공무원 인사배려, 성범죄 등 피해공무원 보호조치 강화 방안 등을 포함한 ‘지방공무원 임용령’ 일부개정안 등을 10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 입법예고 한다고 밝혔다. 육아휴직자에 대한 배려 등으로 범정부 저출생 극복 노력에 발맞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