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중소기업의 기술적·경영적 애로 해결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구와 인천시가 지원하고 인천 테크노파크가 수행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에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기술지원단을 파견해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보건소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6일 전했다. 이번 지정으로 지역 내 거주자를 대상으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과 등록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임종 과정에 있는 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늘솔길 숲 이야기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심신 치유의 시간을 선물했다고 16일 전했다. 프로그램은 지난 5~6월 각 동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구월동, 간석동에 거주하는 114명을 대상으로
[금요저널] 강화군이 지난 5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사회복지담당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 사기진작을 위한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대민행정서비스의 정점에 있는 사회복지 공무원의 업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한 건강한 직장 분위기
[금요저널] 강화군이 강화읍에 위치한 남산근린공원과 관청근린공원을 특색 있는 테마공원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기존 조성된 두 공원에 각각의 테마를 부여해 야간 조명 설치 등 공원경관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휴식 장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남산근
[금요저널] 연수구는 국제언어체험센터의 미국의 선진 교육시스템과 현지 문화 체험을 위한 지역 초·중학생들의 2024 미국여름방학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국제언어체험센터는 지난 6월 15일 미국 현지학교 소개와 여름방학캠프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실
[금요저널] 연수구가 운영하는 노인인력개발센터가 지난 12일 연수경찰서와 노인일자리와 연계한 범죄예방 및 상호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지역 내 범죄예방 캠페인 등 각종 행사를 실시하고 지역주민이 안전하게 보호받는 환경과 지역
[금요저널] 연수구는 15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우려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과 주변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시작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제품 판매·사용 △음식물 재사용 등
[금요저널] 연수구가 장맛비로 인한 지반 약화 이후 또다시 중부권 폭우가 예보됨에 따라 15일 김진태 부구청장과 관계자들이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추가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지는 옥련동 산68-12 사방사업 현장 등 모두 3곳으로 토양의 상태, 배수로의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는 7월 1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024년도 제28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7월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이번 임시회에는 2024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올해 계획했던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을 예방하고 적정한 처방·사용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분석해 선정된 의료기관 60개소에 대해 지자체와 함께 합동점검한다고 밝혔다. 특히 식약처는 ’23년에 전년 대비 처방량이 28.4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7월 17일 인천 극지연구소에서 청소년 북극연구체험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체험단은 지난해 개최한 제14회 청소년 극지논술공모전 대상 수상자 1명과 극지연구소의 공개선발전형 지원자 417명 중 최종 선발된 3명으로 구성됐다. 7월
[금요저널] 환경부는 자동차 배출가스 보증기간 내에 부품의 결함을 자체적으로 시정한 자동차 소유자에게 제작자가 보상토록 하는 내용 등을 담은 ‘대기환경보전법’과 이법 시행령이 7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자동차 제작자가 배출가스 관련 부품의 제작 결함을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기부금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7월 16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7월 3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는 기부문화를 활성화와 기부금품의 투명한 관리를 위해 지난 1월 개정한 ‘기부금품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