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중구문화재단은 지난 29일 한중문화관에서 재단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위한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3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5대를 신규 설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어린이 통학량이 많고 과속 및 신호위반 위험이 높은 관내 학교 및 유치원 주변 3개소를 대상으로 추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화재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관내 등록 공장뿐만 아니라 법정 공장등록 대상이 아닌 소규모 미등록 제조기업까지 포함한 화재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제조시설 면적 500㎡ 미만으로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소규모 제조업체까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과 설비의 현장 실증을 지원하는 국비사업으로 서구는 총 약 7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해 관내 배수시설 개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선
[금요저널] 인천 서구은 관내 제조업소 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정비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화재 현장 안전감찰에 대한 후속 조치로 건축법 위반으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정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선거현수막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선거기간 중에는 공직선거법 제67조에 의거 후보자에 한해 읍·면·동 수의 2배 이내 현수막 설치가 가능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9일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로부터 어버이날 선물 꾸러미 세트 200개를 전달받았다.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와 인천사회봉사협의회는 명절물품지원, 김장김치, 계절 물품 등 서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있으며
[금요저널] 연수구 동춘1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사례관리 대상자의 건강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센터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민의 건강 상태를 자세히 파악해
[금요저널] 연수구 연수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기초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맞춤형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건강부스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주민 왕래가 잦은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과 행정기관 간 거리감을 좁히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건강서비스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9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예방하고 행정 업무 과정에서 취급하는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은 개인정보
[금요저널] 연수구 송도3동 주민자치회는 5월부터 지역 내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출산 축하 미역 증정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저출생 문제에 대응해 마을 차원에서 아이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 산모의 건강한 회복을 응원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연수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지역 내 공시지가를 분석한 결과, 지역 전반에서 고른 상승세가 나타나며 신도심과 원도심이 동반 성장하고 있다고 밝혔다.연수구 평균 공시지가 변동률은 1.21%로 집계됐으며 전반적으로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보였다.동별로는
[금요저널] 강화군은 2026년도 수산직불제 사업 신청을 오는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수산직불제는 △소규모어가 △어선원 △조건불리지역 등 3개 분야로 구분해 운영되며 어업경영 규모가 영세한 어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