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생명 나눔 200번 실천…인천 서구 공무원, 헌혈 유공 ‘명예대장’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30 10:06




생명 나눔 200번 실천…인천 서구 공무원, 헌혈 유공 ‘명예대장’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지난 25일 토지정보과 소속 유명환 주무관이 헌혈 200회를 달성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헌혈 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유 주무관은 고교생 시절인 2014년 처음 헌혈에 참여한 이후 12년간 꾸준한 실천을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이뤘다.

특히 헌혈 200회를 달성해 받은 헌혈증 100장을 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하는 등 선행에도 앞서는 모습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 주무관은 “앞으로도 건강관리에 힘쓰며 꾸준히 헌혈에 참여하고 싶다”며 “헌혈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