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연수구가 생후 14일에서 71개월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유아 건강검진비를 지원한다. 영유아건강검진은 성장과 발달이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영유아 특성을 고려해 월령별 적합한 검진을 하고 보호자에게 적절한 상담과 교육을 제공해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이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과 장미란 제2차관은 3월 31일 오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동계종목 협력회의’를 열어 빙상, 스키·스노보드, 바이애슬론, 봅슬레이·스켈레톤, 루지, 컬링, 산악스키 등 7개 동계종목 단체장, 지도자 등 20여명과 함께 ‘202
[금요저널]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3월 31일 오후 대한토목학회에서 주최한 “제28회 토목의 날” 행사에 참석해 토목기술 발전 유공자 27명에게 훈·포장 등 정부포상 및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기념식에는 최동호 토목학회장, 맹성규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금요저널]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월 31일 오후 3시 30분에 전북 정읍시 고부보건지소를 방문해 지역의료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니어 의사를 만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은퇴 후 지역 보건지소에서 환자 진료를 계속하고 있는 시니어 의사를 직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3월 31일 08시 32분경 경의중앙선 가좌역~홍대입구역 일부 선로침수로 인한 열차운행 지연과 관련해, 철도시설안전과장, 철도안전감독관을 현장에 급파하고 철도재난안전상황실을 구성해 한국철도공사·소방청 등과 합동으로 운행복구 지원 및 침수 원인
[금요저널] 관세청은 3월 31일 제주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 차장 주재로 ’ 25년 제3차 ‘마약밀수 특별대책 추진단’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주·김해·대구·청주 등 지방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여행자 마약밀수에 대한 대응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는
[금요저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을 통한 혁신적인 유통모델의 발굴과 확산을 위해 3월 31일 서울 양재동 에이티 센터에서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 활성화 지원반’을 출범하고 관계자들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농수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은 2024년 한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일본 유력 매체 언론인 약 50명을 초청, 경주와 부산 등에서 다채로운 지방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주의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소개하고자 ‘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청 은행나무홀에서 ‘2025년도 1분기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했다고 31일 전했다. 회의는 박종효 남동구청장, 임동표 남동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장 등 30여명 위원이 참석했으며 예비군 육성지원금 교부 운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글벗학교 학습자들이 직접 작성한 시화를 지역 6곳에서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남동글벗학교는 비문해 성인 대상으로 초등학력 인정 학습 과정으로 전시는 성인 문해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습자들에게 성취감과 부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번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구청 개나리홀에서 탄소중립 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남동구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에 대한 심의·의결을 했다고 31일 전했다.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2050년 탄소중립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숲과 나무의 중요성을 알리고 쾌적한 녹색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월아시아드선수촌공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전했다. 행사에는 관계기관 및 지역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해 왕벚나무와 산철쭉, 영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다변화와 수출 확대를 위한 ‘2025년 국내·외 우수 인증 획득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남동구에 공장 및 본사가 소재한 중소 제조기업이 국내 인증 및 해외인증 획득에 소요되
[금요저널] 올해 4월부터 인천 중구 원도심 내 ‘무번호판 방치 자동차’ 처리에 대한 계고 기간이 대폭 단축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는 오는 4월 14일부터 ‘무번호판 자동차 방치 근절을 위한 강제집행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무분별하게 방치된 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