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방세수 확충과 성실한 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자동차세 및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단속을 상시로 실시한다고 1일 전했다. 구는 인천시 최초로 체납 차량 영치 전담 인력을 채용해 구성한 남동구 통합 영치 단속반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제공 업체로 선정된 4개 업체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최근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에이투인터내셔널 △봄을빚다 △문가숲길 △그래이츠의 4개 업체, 5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이번 추가 선정으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노사관계 증진에 공헌한 우수기업인과 모범근로자 등 6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우수한 기술력과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중소기업에 수여되는 우수 기업인 상은 △4세대 디지털 시험기 개발로 수출시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제4기 아동친화도시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동구 내 아동의 권리가 보호되고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아동의 건강한 성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자동차 무단방치, 무보험 운행 등 불법행위 근절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자동차 무단방치·무보험 근절 예방 홍보물 4,000매를 제작해 동 행정복지센터와 민간 자동차검사소 21곳, 공동주택단지 124곳에 배부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3040 경력보유여성 구직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 다음달 4월 18일까지 지원 대상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서구 거주 1년 이상 만30~49세 경력단절 여성 100명을 선정, 1인당 최대 3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직활동에 필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공정무역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공정무역 활성화에 기여할 서포터즈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공정무역에 관심 있는 18세 이상 참여자로서 계양구에 거주하거나 계양구 소재 대
[금요저널] 강화군의회는 4월 1일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결산검사를 시작했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강화군의회 박흥열 의원을 비롯해 황운연 공인회계사, 허제필 공인회계사 총 3명으로 구성됐다. 박흥열 대표위원은 “2
[금요저널] 강화군의 소창체험관에 뜻깊은 한복 기증이 이루어져 눈길을 끈다. 군은 지난달 25일 강화읍에서 약 35년간 한복집을 운영해 온 ‘가나안 한복’의 김복님 대표가 가게 폐업을 앞두고 정성껏 손수 지은 한복 50여 벌을 소창체험관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김복님
[금요저널] 강화군이 과수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과수봉지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과수봉지 지원사업은 병해충 방지, 조류로부터의 열매 보호, 햇빛 차단 등의 효과가 있는 과수 봉지의 구입비를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수 재배
[금요저널] 강화군은 최근 전남지역에 확산 중인 구제역에 대한 선제적 방역 조치의 일환으로 긴급 일제 백신 접종을 추진해 완료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14일 전남 영암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 14건으로 확산함에 따라 신속하게 소, 염소를 대상으로 구제역 일제
[금요저널] 강화군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3월 31일 박용철 강화군수와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이 사업대상지 현장 방문 및 간담회를 통해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두 기관장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심장정지 환자 발생 시 24시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주안1동, 도화2·3동 행정복지센터에 실외 자동심장충격기를 시범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지역 주민이 응급상황 시 24시간 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 외부 벽면에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만 80세 이상 1인 가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4월부터 두 달간 치매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초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치매 유병률에 대응하고 치매 고위험군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며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