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사회적 고립 청년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고립 청년 사회복귀 프로젝트- 나와, 우리동네 퀘스트 투어’ 3·4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퀘스트’란 온라인 게임상에서 수행해야 하는 임무를 뜻하는 용어로 청년들이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제3연륙교의 구 대표 명칭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간 ‘가칭 청라대교 구민 선호도조사’를 온라인 및 방문 접수를 통해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조사에는 총 7,169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이 중 93%에 달하는 응답
[금요저널] 부평구 드림스타트는 지난 24일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122명을 대상으로 ‘드림DAY 즐겁DAY 가족소풍’을 진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용인 한국민속촌에서 다양한 즐길거리를 통해 가족 단위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드림스타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자유
[금요저널] 부평구 보건소는 26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2025년 상반기 생명존중·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보건소를 비롯해 경찰서·소방서·의료기관·정신건강복지센터·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복지관·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금요저널] 부평구는 여름철 태풍·호우 피해예방 사전대비 실태 확인을 위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두 곳으로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한 구 직원들은 지난 15일과 21일 침수 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굴포천역 지하차도 및 굴포천 생태하천 복
[금요저널] 미추홀구의회 김태계 복지건설위원장은 지난 5월 23일 미추홀구청 관계자들과 함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령화 사회에 대응한 돌봄 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향후 미추홀구의 역할과 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오는 31일 자로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부터 신고 의무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26일 밝혔다. ‘주택임대차계약 신고제’는 주택 임대차 시장의 실거래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임대인과 임차인 간 정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남동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교육’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인 동별 대표자라면 매년 4시간씩 이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청년 창업자의 온라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한 ‘2025 남동댕동 온라인 마켓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전했다. 교육은 인천지역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남동구 거주자를 우대해 총 30명을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자라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3회 남동 어린이 자원순환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6월 4~30일까지이며 남동구 내 초등학생 4~6학년이라면 누구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 신포동은 지난 21일~22일 양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 대상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노력이 사회 각 계층에 요구됨에 따라 마련된 것이다. 특히 관내 주민들에게 자원순환의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지난 23일 김정헌 구청장이 관내 반도체기업인 스태츠칩팩코리아 현장을 방문해 기업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기업 현장 방문은 내년 영종구 신설을 앞두고 최근 영종국제도시가 미래 신산업 중심지로 주목받는 만큼, 지역 반도체 산업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24일 ‘5월은 바다가는 달 캠페인’과 연계해 부산 송정 바닷가에서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와 함께하는 미식 행사 ‘부산 제철 바다한상’을 열었다. 이날 ‘이모카세 1호’ 김미령 셰프는 바다의 향을 품은 부산 제철 식재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5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열린관광, 같이가는 가치있는 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가족 등에게 열린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