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강화군은 지난 13일 군청 진달래홀에서 토목직 공무원 전체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승섭 도시건설국장 주재로 토목직 공무원들의 전문성 확보와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토목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
[금요저널] 강화군이 일상의 편리함과 유용성을 더한 과정을 새롭게 선보이며 2025년 군민정보화 교육을 추진한다. 군민들의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컴퓨터 기초, AI 콘텐츠만들기, 유튜브 활용 등의 과목을 개설해 올해 총 64개 과정에 과정당 28명을 모집해 교육을
[금요저널] 강화군이 농가의 물류 비용 절감 및 직거래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25년 농산물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강화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 및 농업법인으로 직접 생산한 1차 농산물을 택배로 직거래 판매했을 경우 비용의 일부를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14일 서운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듀크린이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5천만 상당의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996년에 설립된 국소배기 집진기 및 환경설비 전문 제조업체 듀크린은 열악한 환경에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025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2만 9천313건, 9억 7천만원을 부과하고 구민들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등록면허세는 각종 면허·허가·인가 등을 보유한 자에게 부과하는 세금으로 매년 1월 1일 현재 그
[금요저널] 연수구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위해 지역 내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등학교와 감염취약시설 등에 손 씻기 교육기구 무상 대여 사업을 진행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평소대로 손을 씻은 후 형광물질의 잔류 유무를 확인하는 기구로 형광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인천탁주제조 제1공장 정규성 대표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새해맞이 백미 720kg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기탁받은 백미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인천탁주는 매년 설과 추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보행자와 차량이 뒤섞여 교통사고 위험이 컸던 구월동 먹자골목, 일명 ‘밴댕이골목’에 보행자 우선도로를 조성했다고 15일 밝혔다. 보행자 우선도로는 폭 10m 미만의 이면도로에 보행자와 차량이 함께 이용하되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우선한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에도 청년이 자신만의 속도로 나다운 삶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청년들의 의견이 반영된 청년센터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구는 청년이 일방적인 정책 수혜자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 설 자리를 개척해 나가고 과정 안에서 자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1월 7일부터 7일간 진행된 ‘구 명칭에 대한 주민인식 여론조사’결과, 서구 명칭 변경 추진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69.5%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서구는 실제 위치와 맞지 않은 단순한 방위 명칭이 아닌 새로운 명칭이 필요하다는 구민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14일 청우회로부터 설맞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 받았다. 청우회는 부평구 환경공무관의 모임으로 매해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온정을 모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오는 1월 31일까지 1년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선납기간 세액의 5%를 공제해 주는 연 세액 일시 납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 소유자 등은 별도의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납부서를 받을 수 있으며 신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긴급 민생안정을 위해 지역상품 우선구매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상품 우선 구매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전통시장, 식당을 이용하도록 하고 관내 제품·서비스를 우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을사년 새해를 맞아 소통 및 열린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지난 14일 만석동을 시작으로 주민과의 대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다양한 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주민의 의견에 신속 대응하는 현장 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됐다. 김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