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부가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6·25전쟁 관련 해외 인재를 발굴해 전쟁 기록 보존 및 공공외교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인사혁신처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재까지 전쟁기념사업회 ‘국제자문위원단’ 26인을 인사처 ‘국제 인재 발굴 사업’을 통해 발탁했다고 24일 밝
[금요저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은 ’ 25. 6. 24., 국가전략기술에 해당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의 기술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는 국가전략기술 육성에 관한 특별법 제9조에 따라 산·학·연 등의 기술육성주체가 보유·
[금요저널] 소방청은 데이터 기반의 소방 정책 혁신과 국민 참여형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소방안전 빅데이터 플랫폼’ 활용을 장려하고자 ‘2025년 제5회 소방안전 빅데이터 활용 및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국민 누구나
[금요저널] 박용갑 인천 서구의회 의원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서구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가 지난 23일 열린 제274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이 조례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우리 구의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자원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환경경제안전위원회 서지영 위원장이 대표 발의하고 이영철 의원과 백슬기 의원이 공동발의하는 ‘인천광역시 서구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23일 열린 제274회 인천 서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논현동 원동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성폭력 등 폭력 근절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폭력 없는 학교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 활동에는 남동구청장, 원동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 여성친화도시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직원들과의 소통으로 조직의 신뢰와 청렴 문화를 강화하기 위해 ‘기관장과 청렴을 말하다’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4일 전했다. 토크콘서트는 구청장과 직원이 청렴, 소통, 갑질 예방 등 다양한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는 형식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남동구어울림체육관에서 남동구장애인체육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범을 알렸다고 24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남동구 장애인체육회 회장인 박종효 남동구청장을 비롯해 구의원, 장애인 단체 및 시설 대표, 장애인체육회 임원진 등 80여명이 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구청에서 ‘아동학대 예방 증강현실 교육자료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 인천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부평경찰서와 4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아동학대예방 AR 교육자료 지원사업’은 지역 내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를 운영하는 사회적기업 ㈜공감만세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계약을 체결했다. 고향사랑기부제 전문 플랫폼인 ‘위기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의 디지털 서비스 개방을 허가 받아 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구는
[금요저널] 부평구는 24일 부평공원 인근의 ‘행복보도육교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차준택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 시·구의원,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현장에 방문해 새롭게 단장된 행복보도육교를 둘러보았다. 사업비 7억2천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노후된
[금요저널] 옹진군은 품격있고 아름다운 섬마을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섬마을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지역개발사업 예산을 지원받아, 총 10억원의 사업비을 투입해 소청도, 소연평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미추홀경찰서 한마루터에서 ‘제2차 교통안전 실무협의체’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내 교통사고 예방 및 교통안전 정책 강화를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미추홀구청을 비롯해 미추홀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숭의보건지소 보건교육실에서 주민 및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관협치 소공론장’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추홀 행복 네트워크와 공동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정책을 제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