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29일부터 이틀간 본청 근무 직원 917명을 대상으로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는 ‘직원 격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직원 격려를 넘어 △지역 소상공인 지원, △친환경 자원순환 실천이라는 두 가지의 중요한 가치를 함께 담아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돌봄 모니터링과 생활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잇달아 발생한 아동 관련 화재 사건을 계기로 취약계층 아동의 돌봄 공백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금요저널]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8일 관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가구의 냉장고를 청소해주기 위해 직접 나섰다. ‘안전지킴이 냉장고 청소서비스’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노인가구, 장애가 심한 장애인, 쪽방거주자, 심신미약자 등 취약 계층에게 냉장고 청소
[금요저널] 인천 동구는 지난 25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2025년 군·구 행정실적 종합평가 대비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찬진 동구청장이 주재하고 평가 관련 담당 부서장 20명이 참석한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표별 추진 실적과 추진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
[금요저널] 지난 28일 인천시 지명위원회가 제3연륙교의 이름을 ‘청라하늘대교’로 의결한 것과 관련해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청라하늘대교는 청라의 지명만을 반영한, 영종 주민에게 상당히 불합리하고 부당한 명칭”이라며 “합당한 명칭이 정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이의를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 및 논현경찰서와 협력해 노일인자리 사업 참여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고령자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했다고 29일 전했다. 교통안전 교육은 18개 공익활동형 사업단 노인일자리 참여자 3,13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실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남동구청 은행나무홀에서 ‘차세대 혁신리더 남동 주니어보드’ 성과보고 및 제안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남동 주니어보드는 ‘MZ세대’ 공무원의 참신한 생각과 새로운 시각을 통해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됐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7월 28일 서구 주민자치협의회와 2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1차 간담회에 이어 마련된 것으로서 서구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기획행정위원회 김원진
[금요저널] 부평구 구립 청천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공모 사업에 선정돼 ‘‘인천x역사x철학’ 인문학이 묻다, 길위의 K-민주주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오는 8월부터 10월까지 청소년 및 성인
[금요저널] 부평구는 지난 25일 부평구의회에서 아동참여위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부평구의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평구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권을 보장하기 위해 구가 설치한 기구로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관내 청소년들의 자기주도학습 지원과 사교육비 절감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인터넷 수능방송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소년들에게 ‘강남구청 인터넷 수능방송’의 수강료를 지원함으로써, 사교육비 부
[금요저널]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이 삼복더위를 맞이해 지난 24일 영종노인복지관에서 열린 삼계탕 나눔 행사 ‘백운골 복닭잔치’에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종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고자 마련된 이번 ‘백운골 복닭잔치’에서는 60
[금요저널] 인천시 중구는 올해 ‘원도심 도로 융복합배수로 설치 공사’를 완료한 결과, 최근 집중호우 기간 ‘도로 침수 예방’에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고 28일 밝혔다. 그간 중구 원도심 도로는 주로 ‘빗물받이’에 의존하고 있어 집중호우 시 침수 위험이 매우 컸다. 실
[금요저널] 연수구는 지난 2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2025 연수구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이번 공모전은 개청 30주년을 기념해 도시미관 향상에 이바지한 아름다운 간판을 선정하기 위해 지역 내 적법하게 제작·설치된 벽면 이용 간판을 대상으로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