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외출시 반드시 반려견에 2m 이하의 짧은 목줄을 착용해주세요”하남시는 지난 25일 미사 호수공원에서 시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미사호수공원 반려동물 펫티켓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펫티켓은 ‘pet’과 ‘etiquette’의 합성어
[금요저널] 하남시는 이달부터 오는 12월 중순까지 나무고아원 내에 조성된 하남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연적인 숲 체험을 목표로 2017년 조성된 하남 유아숲체험원에는 외줄건너기·출렁다리·바람개비 숲길·미로 체험
[금요저널] 하남시가 해외 선진행정 벤치마킹을 통해 K-스타월드 조성사업의 외국인투자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시정 곳곳에서 혁신행정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해외 선진행정 벤치마킹은 유수의 선진 도시정책을 학습해 하남 시정에 적용하려는 이현재 시장의 시정 철학에 따라
[금요저널] 하남시는 23일 위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위례지구 아동복지시설 건축기획용역 중간보고 주민설명회’를 열고 주민건의 사항 5건을 접수해 주민친화적인 시설 건립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지난해 11월 ‘위례지구 복지시설용지 활용방안’에 대한
[금요저널] 하남시는 24일 열린 제319회 하남시의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경에 본예산 대비 674억원이 늘어난 총1조470억원 규모로 예산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회계별 규모는 일반회계 9,153억원, 기타특별회계 258억원, 공기업 특별회계 1,059억원이다.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 22일 ‘3월 전통시장 가는 날’을 맞아 신장·덕풍전통시장, 석바대상점가에서 이점복 하남MG새마을금고 이사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이 시장 등은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장바구니를 들고
[금요저널] 하남시는 그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잠정 연기됐던 하남선 역사내 부대시설에 대한 민간위탁 임대 입찰 공고를 23일 실시하고 4월 5일 오후 4시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사회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상가 등 각 분야별 감정평가를 다시 실시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기명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기관장을 비롯한 재단 고위직 직원은 ‘청렴행정 실천’을 서약했다. 재단은 지난 3월 14일부터 21일까지 ‘내부 청렴수준 진단 설문조사’를 진행했고 이달 27일부터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달 15일부터 시작해 6차례에 걸쳐 진행한 ‘2023년 주민과의 대화-주요 대상 사업 현장설명회’를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모두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오후 덕풍1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열린 6차 현장설명회는 중부고속
[금요저널] 하남시는 시의 고등학교 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21일 ‘하남시 고등학교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 주재로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관내 고등학교 학교장과 시 관계자
[금요저널] 하남시는 국토교통부의 ‘개발제한구역의 조정을 위한 도시·군 관리계획 변경안 수립지침’ 개정에서‘수질 1~2등급지로서 해제대상지역 전체에 대해 환경부 기준에 부합하는 수질오염방지대책을 수립한 경우에는 해제 입안이 가능하도록 한다’는 내용으로 행정예고가 완료
[금요저널] 하남시는 일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한 ‘2023년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사업’에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가도서관에서 활동 중인 ‘그림책과 열정사이’ 동아리 회원들에게 그림책 작
[금요저널] 하남시가 ‘공직자 댄스 챌린지’ 등 MZ세대 눈높이 맞춤 영상 콘텐츠를 세로형 ‘쇼츠’ 형태로 제작, 전월 대비 유튜브 조회 수 증가율 304%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시민 반응을 얻고 있다. 영상 콘텐츠 제작 방식 변화는 하남시 전체 인구 중 가장 높은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17일 시청 상황실에서 ‘하남시평생학습관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하남시만의 특화된 평생학습관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하남시평생학습관 직영 전환 1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토론회에는 이현재 시장을 비롯해 주기용 하남시투자유치단장, 시민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