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하남시는 4월부터 오는 6월까지 관내 음식점 30개소를 대상으로 무료로 맞춤형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추진하기로 하고 이달말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으로 음식점의 위생관련 분야 64개 항목을 평가한 후 우수한
[금요저널] 하남시가 3월에 이어 4월에도 이륜차 굉음 및 불법 개조 등에 대해 지속적인 집중단속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7일 미사역 파라곤아파트 주변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 하남경찰서와 함께 오토바이 소음 및 불법 개조 등에 대해 합동 단속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하남시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과 불공정 갑질 근절을 통해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1등급’ 목표 달성에 발벗고 나섰다. 반부패·청렴시책을 통해 지난 4년간 3등급에 머무르는 종합청렴도를 대폭 향상하기 위해서다. 하남시는 최근 조직운영 부패수준에 대한 내부직원
[금요저널] 하남시 일가도서관에서 진행한 ‘우리 동네 Maker : 그림책 in 하남’ 프로그램 수강생 중 6명이 정식으로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그림책을 출간해 전문작가로 등단하게 됐다. 하남 아카이브 사업의 일환으로 매 5개월 간 진행한 상기 프로그램은 당정섬, 법
[금요저널] 하남시는 10일 감일동 주민자치센터에서 감일종합복지타운 건립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10월 1차 주민설명회 이후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해 건축계획을 수립한 이후 장애인단체와 감일동 단체장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상황에 대한
[금요저널] # 대학을 졸업한 지 3년이 된 30대 초반의 한 청년은 면접 울렁증으로 연이어 구직에 실패한 후 세상과 단절한 채 컴퓨터 게임에만 빠져 산다. 공공기관 입사가 꿈이던 그는 거듭된 실패로 과거 빼놓지 않고 참여했던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 행사에도 더는 관
[금요저널] 봄기운이 완연한 4월 하남시 곳곳에서 춤과 노래, 국악 등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이 시민들을 맞는다. 하남시와 하남문화재단은 오는 4월 15일 미사와 신장에서 오픈 공연을 시작으로 ‘Stage 하남’이 본격적으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하남시 곳곳에서 펼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5일 성남시 분당구에서 일어난 정자교 보도 붕괴 사고를 계기로 관내 교량에 대한 긴급 점검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긴급점검은 지난 2월부터 전문안전점검업체와 점검중에 있는 교량 전체 119개소 중 정자교와 유사한 캔틸레버 형식의
[금요저널] 하남시는 7일 미사권역에서 6번째 이동시장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현재 시장은 이날 문화의 거리 시계탑 앞에 임시집무실을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과 주민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동시장실을 진행했다. 이날 이동시장실의 첫 손님은 미사강변초등학교에 다니는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3월 31일 하남 구산성당이 시 최초로 경기도등록문화재 18호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구산성당은 1956년에 준공된 벽돌로 쌓은 131.1㎡의 근대 유산으로 김성우 성인의 생가터에 1836년 구산공소로 지어진 후 올해로 187년을 이어온 가톨
[금요저널] 하남시는 지난 6일 하남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주민자치위원 위촉식을 갖고 관내 12개동 133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추가로 위촉했다. 지난 3월 7일부터 22일까지 12개동에서 150명의 주민자치위원을 추가모집했고 207명의 주민들이 신청한 가운데 공개추첨과
[금요저널] 이현재 하남시장은 5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이성해 위원장을 만나 지난 2월 7일 만남 이후 수석대교 추가 진행내용을 설명하며 하남시 신도시 교통문제 현안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를 재차 요청했다먼저, 이현재 시장은 수석대교는 남양주, 하남권 이용
[금요저널] 하남시는 5일 하남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국고보조금 및 공모사업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모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을 통해 하남시민들의 재정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이현재 시장의 시정철학이
[금요저널] 하남시는 2040년 계획인구 42만4천명을 반영해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을 경기도로부터 최종 승인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승인된 ‘2040년 하남 도시기본계획’은 자연과 사람의 공존, 원도심과 신도심이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