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들과 함께 읽을 ‘2026년 포천시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투표를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시민이 직접 선정 과정에 참여해 지역 독서 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공동체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도서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포천시가 고용노동부 주관 2026년 ‘청년성장프로젝트’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1억여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지역 청년의 구직단념 예방과 맞춤형 취업 지원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포천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청년 자립·정착 지원정책의 연장선에서 마련됐다.시는
[금요저널] 포천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이 신청자 5000명을 넘어서는 등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 속에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이번 사업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증가한 소상공인의 고정비 부
[금요저널] 포천시 한탄강 세계지질공원은 지질공원 해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지질공원해설사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지질공원해설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화적연, 교동가마소, 구라이골 등 주
[금요저널] 포천시가 직영하는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오는 24일부터 결혼 10년 이상 부부를 대상으로 한 관계 증진 프로그램 ‘부부 관계 이해에서 공감으로’참여자를 모집한다.가족센터는 그동안 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참여 시민들로부터
[금요저널] 포천시는 ‘포천경기한국어 랭귀지스쿨’이 중도입국자녀의 학교 적응을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지원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이번 사업은 중도입국자녀의 학교 부적응 문제와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 및 대진대학교와 협력해 추진됐다.대학의 인
[금요저널] 백운계곡상인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한 제21회 포천 백운계곡 동장군 축제가 지난 18일 시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백운계곡의 겨울 경관을 배경으로 얼음썰매, 전통 팽이치기, 눈썰매, 얼음낚시 등 다양한 겨울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 놀이시설을 운영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오는 22일까지 체험형 안전 활동을 주제로 한 ‘달마다 자기계발 증진활동’ 2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달마다 자기계발 증진활동’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월별 주제에 따라 운영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기관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9일 ‘2026년 개별공시지가’산정·검증 업무를 수행하는 관내 감정평가사를 대상으로 청렴 결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업무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강화하고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 간 협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소통 체계를 구축하기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경기도 광역 공공버스 신규 노선인 3700번을 정식 운행한다고 밝혔다.3700번 노선은 광역 대중교통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이동·일동·화현·내촌 지역 주민들의 도심 이동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광역교통망과의 연계를 강화하기
[금요저널] 포천시는 노후 자동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운행차 배출가스저감사업’신청을 오는 23일부터 1개월간 받는다.조기폐차 사업은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배출가스 4·5등급 자동차를 비롯해 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콘크리트 펌프트럭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3월 9일 포천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제11회 박물관 콘서트 ‘봄을 기다리는 포천 막걸리 한 상 요리쇼’를 개최한다.이번 박물관 콘서트는 한국의 전통주이자 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문화인 ‘포천 막걸리’를 주제로 강연과 공연, 요리쇼를 결합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3일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과천 경마장 이전 대응 TF'를 설치하고 과천 경마장 이전 유치 대응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시는 경마장 이전이 세수 확대와 대규모 개발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중대 사안으로 보고 TF를 중심으로 대응 체계를 구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3일 악취 발생으로 주민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영중면 거사리 소재 유지 공장을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행정기관의 단독 점검으로는 현장의 문제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주민과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