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는 7월 15일부터 10월 29일까지 포천 한탄강 생생문화재 사업 프로그램인 ‘한탄강 지오투어링’을 운영한다. 한탄강 지오투어링은 지질공원해설사와 함께 버스를 타고 포천의 지질명소를 탐방하는 ‘지오버스투어링’과 비둘기낭폭포 내부 협곡을 탐방하는 ‘비
[금요저널] 지난 13일 전국한우협회 포천시지부는 소불고기용 75kg을 가산면 사회복지시설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 강종형 가산면장, 최명식 축산과장, 신연순 전국한우협회포천시지부장, 정예원 전국한우협회포천시지부 실무국장, 김아영 효담양로원장이
[금요저널]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일 학교폭력 예방과 학교폭력 근절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일동초등학교 정문에서 실시한 캠페인은 일동면 청소년지도협의회, 일동초등학교, 일동파출소, 일동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교
[금요저널] 포천시는 13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와 ‘경기북부사랑의열매 여름나기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노진선 경기북부 사랑의열매 본부장을 비롯한 실무진들이 참석했다. 경기북부 사랑의열매는 지난 7월 배분금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14일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 대상마을인 산정리 마을에서 ‘산정호수의 노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사업’은 마을 단위 근거리 생활권에서 지역주민에게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마을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
[금요저널]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성인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인 ‘Let’s 키오스크’를 진행했다. 평생교육사업 ‘Let’s 키오스크’는 스마트폰 활용방법, 키오스크 사용방법 등 디지털 소외를 겪는 장애인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Let’s 키오스크’는 지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12일 내년도 국비사업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협력을 요청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이날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청성산 종합개발 사업 반월산성 유적지 종합정비사업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 접경권
[금요저널] 포천시 화현면에서는 지난 12일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경로당과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영양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우상 화현면장을 비롯해 화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화현면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영양죽, 과자, 모기약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 포천지구 가산봉사회는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복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가산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가산면 소재지의 ㈜비앤비에서 기부한 기부금 200만원으로 쌀, 삼계탕 외 다양한 보양식 꾸러미를 준비해 취약계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2일 송우중학교 등굣길에서 청소년 보호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앞서 동남중학교, 갈월중학교에서도 등굣길 캠페인을 열었던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에서도 지도협의회 지도위원, 관계 공무원, 송우중학
[금요저널] 포천시는 일동면 수입1리 평생학습마을에서 오는 13일 ‘청춘더하기’ 수업을 개강한다.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해 기획된 ‘청춘 더하기’는 도구를 활용한 실버 체조를 통해 신체 노화와 질병을 예방하고 보드게임과 웃음 치료를 통해 인지 기능을 향상 시켜주는
[금요저널] 지난 11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제 3회 경기도 시각장애인 슐런대회’가 경기도시각장애인 복지관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시각장애인 슐런 선수, 의정부시 장애인슐런협회 심판 및 운영 요원 등 약 182명의 인원이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포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3월부터 포천미디어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의 디지털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물 제작, 기획, 촬영, 편집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여 청소년들이 직접 글을 쓰고 녹음한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20일 정전 70주년을 기념해 ‘2023년 포천 평화발전 포럼’을 포천시 여성회관 청성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분단의 역사를 성공의 미래로’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하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