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진기 파주시 부시장은 3월 2일부터 7일까지 미군반환공여지, 산업단지, 신도시, 메디컬클러스터 등 14개소 현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 행정을 펼쳤다. 파주시는 그동안 우수한 민간투자자들의 투자를 유치하고도 미군반환 공여구역 개발사업을 추진
[금요저널] 파주시는 7일 '시민이 안전한 파주' 구축을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해빙기에는 영하와 영상을 오르내리는 기온 변화로 토양이 얼었다 녹기를 반복한다. 이 과정에서 지반 침하 및 변형으로 공사장, 낡은 건물 등의 구조를 약화시키고 균
[금요저널] 파주시는 8일 제3대 일일 명예시장으로 선일금고제작 대표이사 김영숙 씨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월, 청년·여성 등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일일명예시장’ 제도를 시행했으며 이번 위촉은 청년·학생에 어어 세 번째다. 파주시
[금요저널] 파주소방서는 화재 발생 시 피난통로 확보를 위한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에 대한 신고포상제를 3월 동안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고포상제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등 위반행위를 하는 경우 시민의 자발적인 신고를 유도함으로써 고질적인 안전 무시 관행을 근절하고
[금요저널] 파주시행복장학회는 파주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2023년 장학생을 3월 6일부터 2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 분야는 희망 재능 성적 우수 국가유공자후손 북한이탈주민자녀 다문화가정자녀 등 6개 분야로 총 165명에게 2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일 기초 한글교육 기회를 놓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성인문해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올해 입학생은 35명으로 재학생 포함 총 107명이 교육과정에 참여한다. 문해교육이란 저학력 비문해 성인들에게 글자를 읽고 쓰는 생활 문해 능력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3월 6일부터 4월 5일까지 3톤 미만 지게차 조종 면허 교육생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40세~55세 이상의 구직자로 자동차 운전면허 1종 보통 이상 소지자라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이익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조례안’이 지난 2일 입법예고를 마쳤다. 문화예술 활동 과정에 여러 제약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예술인들의 권리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발의된 본 조례안을 통해 파주지역 장애예술
[금요저널] 파주시는 오는 29일까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은 농촌지역 실외사육견과 유기·유실견 사이의 무분별한 번식과 이로 인한 유실·유기견 증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동물복지 사업이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자원봉사센터에서 3월부터 비대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 자원봉사는 코로나19로 대면 활동이 어려워져 시작됐으나, 방역 조치가 완화된 현재까지도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하거나 혼자서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봉사자들
[금요저널] 파주보건소는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장기이식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3월 8일부터 ‘기증희망등록’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증희망등록’이란 본인이 장래에 뇌사 또는 사망에 이르렀을 때 아무런 대가 없이 장기 또는 인체조직을 기증하겠다는 의사표시로
[금요저널] 파주시는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을 실시, 1가구당 의료비 또는 돌봄 서비스 비용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서비스 등 지원사업’은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사회경제적 취약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금요저널] 파주시는 12월까지 관내 도로를 무단으로 점용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도로법’ 제25조에 따른 도로구역 내를 특정 용도로 이용하려는 자는 ‘도로법’ 및 ‘파주시 도로와 다른 시설의 연결에 관한 조례’ 등이 정하는 절차에 따라 도로관리청의 도
[금요저널] 파주시는 2일 다양한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운영하는 초등돌봄교실 160교실에 교육경비 보조금 7억9천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초등돌봄교실’은 맞벌이, 저소득층, 한부모, 조손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시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