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3년 제5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가 11월 4일 운정호수공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는 2017년 주민들이 시작한 이래 코로나19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펼쳐지는 파주를 대표하는 축제다. 놀이구름 옆 잔디광장 일원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경기도 2024년 관광자원개발 사업에 ‘공릉관광지 탐방로 조성’, ‘마장호수 휴 캠핑장 리뉴얼’ 등 3개의 사업이 선정되어 사업비 9억을 확보했다. ‘마장호수 휴 캠핑장 리뉴얼 사업‘은 마장호수 내 운영하던 휴 캠핑장 부지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보
[금요저널] 전국적으로 럼피스킨병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파주시는 10월 30일까지 관내 축산농가 백신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당초 백신접종 완료 시점인 11월 1일보다 이틀 앞당긴 것으로 럼피스킨병 접종은 ‘신속이 생명’이라는 김경일 파주시장의 요청
[금요저널] 파주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 유관기관 및 파주시 공공기관 최초로 데스크톱 인프라를 공공기관 전용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용 데스크톱 DaaS를 도입해 정보보안 강화와 혁신적인 업무환경을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DaaS는 가상 서버에 업무가 가능한
[금요저널] 파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파주 애니멀메이트’는 지난 25일 동물보호센터의 차별화된 운영 현황을 살피고 파주시에 접목할 만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경기 반려마루여주를 방문했다. 연구단체 소속 의원인 이혜정, 오창식, 최창호 의원과 시 담당 부서 관계자는 시설
[금요저널] 파주시 조리읍은 26일 뇌조2리, 오산1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 이번 이동상담센터에는 파주보건소, 파주시 치매안심센터, 파주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함께 참여했다.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는 평소 행정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한국미술협회 파주지부와 협력해 중앙도서관 1층 커뮤니티실 에서 ‘2023 도서관 속 작은미술관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중앙도서관과 한국미술협회 파주지부의 신규 지역연계 협력사업으로 파주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 24명의 다양한
[금요저널] 파주시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경기도 우수사례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5일 진행된 ‘노인맞춤돌봄·응급안전안심서비스 종사자 워크숍’에서 파주시 수행기관인 파주시노인복지관이 ‘종사자체계관리 분야’ 우수기관으로 경기도 사회서비스원장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사회
[금요저널] 파주시립뮤지컬단은 11월 9일과 10일 운정 행정복지센터 대공연장에 제45회 정기뮤지컬 ‘미스터 래빗’을 올린다. ‘미스터 래빗’은 파주시립뮤지컬단에서 준비한 가족뮤지컬로 지난 5월 문산 행정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
[금요저널] 파주시는 27일부터 비시가화지역 내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의 집적화를 유도하기 위한 ‘파주시 성장관리계획 3차 수립 및 1·2차 변경’에 대한 주민공람을 시작한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의 개정에 따라 2024년 1월 27일부터는 계획관리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을 조성해 도시민의 생산적인 여가 활동 및 선진문화를 주도하기 위한 아파트 상자텃밭 300세트를 11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분양한다. 1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신청할 수 있고 상자텃밭 세트는 플라스틱 상자 배양토 상추 씨앗
[금요저널] 2023년 12월 시범운영 예정인 ‘파주시 민원콜센터’에서 근무할 상담사를 모집한다. ‘파주시 민원콜센터’의 위탁사업자로 선정된 ㈜케이티아이에스는 ‘파주시 민원콜센터 상담원 공개모집’ 채용공고를 통해 11월 5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는다. 총 모집 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26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도전 문해골든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파주한마음교육관, 파주시노인복지관 등 파주시 문해교육기관에서 한글을 공부하는 성인 학습자 110여명이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았던 학습 성취도를 겨뤘다. 특히 올해
[금요저널] 파주시는 25일 의료기관 28곳에서 보관하고 있던 수은 함유 의료기기 70개를 전량 수거 처리했다. 수은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로 존재하는 독성이 강한 물질로 식약처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혈압계, 체온계, 온도계 등의 수은 함유 의료기기 사용을 금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