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도서관은 10월 26일 ‘영국군 설마리 전투 추모공원’에서 개최된 ‘낭만 독서 : 단풍 아래 북크닉’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적성면 ‘감악산 거리 축제’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올해에는 특별히 적성면 주민자치회와 적성도
[금요저널] 파주시 가람도서관은 '2024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동요: 100년을 흘러 세대를 잇다' 프로그램이 선정되어 지난 6월 21일~10월 20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동요: 100년을 흘러 세대를 잇다'는
[금요저널]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청소년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청소년 문화거리 축제가 지난 26일 금릉역 중앙광장과 문화거리 일대에서 개최됐다. 올해 청소년 문화거리 축제는 ‘청소년 문화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 청소년 문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된 삼방지구 등 4개 지구를 대상으로 시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지적재조사 시행 전과 비교해 토지의 활용가치가 향상되어 시민의 만족도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7월 선포된 ’파주시 교통비전 30·30·30‘에 따라 사망자 감소 및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목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 24일 금촌역 광장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파주시의회 의원, 관련 부서 국과장 및 직원, 파주경찰서 교통과장,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4일 운정2동 홈플러스 상가 일대에서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한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파주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을 위해 19개 읍면동이 참여하는 읍면동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금요저널] 지난 10월 24일 파주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24 파주시 더 큰 일자리박람회’ 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파주시와 고용노동부 고양지청이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파주시일자리센터와 파주고용센터 주관으로 청년청소년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4일까지 ‘2025년 특용작물생산시설 현대화사업’ 신청을 받는다. ‘특용작물 생산시설 현대화사업’은 안정적인 특용작물 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농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농가에게는 특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1일부터 무단방치차량 신고대상을 차량등록이 가능한 차량뿐만 아니라 등록 의무가 없는 전동이륜차, 삼륜 및 사륜 오토바이, 장애인 보조기구 등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주시의 이런 방침은 최근 들어 무단방치차량 신고가 증가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5일 성매매집결지 입구에서 반성매매 시민활동단 ‘클리어링’, 북파주학부모연합회, 파주시 새마을부녀회, 시민,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와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성구매
[금요저널] 여성창업 지원공간인 '파주시 꿈마루'가 개소했다. 꿈마루는 창업 교육·상담, 간담회, 창업지원 정책정보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여성창업을 지원하는 곳으로 파주시는 고양, 화성, 의정부 등에 이어 도내 8번째로 꿈마루를 운영하게 됐다. 시는 지난
[금요저널] 파주시 문산읍은 10월 21일과 22일 문산읍 선유리 행복마을관리소와 함께 새활용 제품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기후 위기의 주범 중 하나로 지목된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제품들을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 작품은 선유리 행복마을관리소 기간제 직원들
[금요저널] 파주시 위탁기관인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어린이 요리교실을 실시했다. ‘무지개 피자의 색깔 탐험’ 요리교실은 색깔 음식에 관련된 식생활 교육과 색깔 음식의 대표적인 식재료를 활용해 무지
[금요저널] 파주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파주시에서 운영하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에서는 지난 24일 자살유족을 위해 ‘힐링 나들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살로 인해 남겨진 유족의 일상생활 복귀를 돕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