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파주시는 혼인, 출생신고 등 가족관계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시민들에게 즉석사진 촬영 서비스를 제공해 축하하고 있는 국민행복민원실 공간을 새롭게 단장했다. 올해는 행복한 시작을 응원하고자 민원여권과 직원 공모를 통해 기념사진 촬영 공간의 축하 문구를 새롭게
[금요저널] 파주시새마을회는 2일 월롱면 덕은리에서 서울시 용산구새마을회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새마을조직 간 연대와 협력 추진’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김명자 파주시새마을회장, 신경재 새마을지도자파주시협의회장, 김정화 파주시새마을부
[금요저널] 파주시가 해병대파주시전우회, 해병대사령부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72주년 장단·사천강 전투 전승기념식’을 11월 2일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참전용사 50여명을 비롯한 전우회 예비역 170여명과 해병대 현역, 파주시민 등 3
[금요저널] 파주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가축분뇨법 위반 방지를 위해 가축사육시설 581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0월 말 현재 고발 5건, 행정처분 9건이 이루어졌고 악취 배출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시료 채취도 37건 진행됐다. 특히
[금요저널] 파주시는 1일 파주시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20여명을 대상으로 대민 행정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한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차 교육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담당자들의 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
[금요저널] 파주시는 11월 4일부터 29일까지 전통시장 5곳을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여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의심 신고가 증가함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0월 30일 제14회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를 수상하며 에너지 전환 및 알이100 무역장벽에 대응하는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았다. ‘기후변화 그랜드리더스어워드’는 2008년 국내 최초 기후변화 대응 비영리 민간단체로 설립된 기후변화센
[금요저널]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5년 열린관광지 공모사업’에서 2곳의 관광지가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시는 확보된 국비에 시비 6억원을 더해 총 11억원을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과 고령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신속한 계약집행과 발주 및 계약 담당자의 업무 경감을 위해 절차 간소화와 권한 위임을 통해 계약업무를 대폭 개선한다. 시가 이번 계약업무 개선에 착수하게 된 것은 일부 비효율적인 업무방식으로 인해 계약집행이 지체되고 발주 및 계약담당자의 업무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0일 ‘제15회 파주시 예쁜간판 공모전’ 우수작 9점을 선정해 발표했다. 파주시 예쁜간판 공모전은 파주시만의 간판문화 ‘소소담’의 매력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소소담은 큰 간판보다 적고 작고 맑아 주변 경관과 잘 어울리는 간
김경일 파주시장이 민통선 내 대성동마을 대남소음과 관련, 남북 당국과 국제사회가 나서 ‘함께 멈춰 달라’고 호소하고 나섰다. 김 시장은 1일 ‘남·북 당국과 국제사회에 보내는 파주시장 긴급 호소문’을 통해 "어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0일 운정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 ‘정다운정’ 으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쌀 70포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운정고등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인 ‘정다운정’은 교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70명으로 구성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2017년 안전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31일 보훈회관 대강당에서 민관 협력을 위한 2024년 통합사례관리 슈퍼비전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슈퍼비전은 이론적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실천 현장에서 실무자가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역량 강화를 촉
[금요저널] 지난 4월 12일부터 11월 1일까지 6회에 걸쳐 진행된 ‘저염·저당 요리교실’ 이 약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저염·저당 요리교실’은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나트륨과 당류 사용을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