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중리동 단월2통 마을자치회가 23일 마을의 단합을 위해 단드레 한마음 경로잔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이천시 마을자치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원받아 진행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모든 마을행사가 취소되면서
[금요저널] 이천시 장호원읍에서 지난 23일 이천시자원봉사센터와 국제와이즈맨 이천클럽 회원 15명이 휴일도 반납한 채 이른 아침부터 장호원읍에 기초수급 중증장애인 가구 집을 찾아 낡고 오래된 변기교체, 천장합판, 씽크대 보수, 샷시공사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
[금요저널] 이천시은 7월 23일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여성회관 7월 하루특강 ‘여성회관아 여름을 부탁해’중 세 번째 프로그램 ‘노도윤의 설레는 여행이야기’을 진행했다. 강사로 참여한 세계여행 전문가 노도윤 작가는 전 세계 150개국 이상을 누빈 여행 전문가로 다양한
[금요저널] 중리동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는 이천남초등학교와 연계해 장애인 공모사업 “원예치료 콘서트”를 운영해왔다. 장애를 가진 특수반 학생들 12명을 대상으로 2022년 4월부터 7월까지 13회를 운영했으며 7.21 학부모 및 교직원을 초청해 작품전시회 및 콘서트를
[금요저널] HK이노엔 곽달원 대표는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21일 마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마스크, 손소독제, 건강보조식품 6종 등 삼천삼백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HK이노엔은 지난 4월 20일 마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마장면 주민과
[금요저널] 이천시 자살예방센터는 SK에코플랜트를 찾아 중·장년 및 직장인의 정신건강을 위한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을 운영했다. 찾아가는 마음건강 상담실은 자살 위험군을 발굴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정보를 제공해 극단적 선택을 방지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함에 목적이
[금요저널] 신둔면 주민자치회에서는 7월 20일 지석1리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해 신둔면 29개 마을을 돌며 찾아가는 원예 테라피를 실시한다. 주민자치회에서 실시하는 ‘어르신과 함께하는 원예 테라피‘는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직접 실내 식물을 심고
[금요저널] 이천시는 7년 연속 대한민국 문화관광최우수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의 포스터를 공개하며 오는 가을에 찾아올 이천쌀문화축제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7월 20일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개최된 ‘제21회 이천쌀문화축제 운영위원회’에서 11명의 운영위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제2차 이해충돌방지법에 대한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김경희 이천시장 및 신규공직자, 승진자 등 17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권익위원회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준비 TF팀의 한세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9일 이천시도시농업교육관에서 ‘2022년 초보 도시농부 체험교실 1학기’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수료 교육생 및 이천시도시농업연구회가 참석했으며 개회, 시상식, 수료증 수여, 축사, 기념촬영, 팜파티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금요저널] 호법면은 신청사 개청과 민선8기 출범에 즈음해 제2의 도약을 위해 호법면 행복민원실 종합운영 계획을 수립해 대대적인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그 동안 호법행복민원실은 출생·사망 원스톱서비스 운영, 코로나19로 소외된 노약자 및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민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건강한 운동환경 조성을 위해 7월 18일 설봉공원 야외대공연장에서 별빛운동교실을 시작했다. 설봉산 별빛운동교실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평일 월, 화, 수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동안 스트레칭, 라인댄스 등을 전문 운동강사와 함께
[금요저널] 이천시는 코로나-19로 나날이 심각해지는 청년들의 취업난, 불안정한 일자리, 코로나19로 인한 심리불안, 우울증, 무기력을 경험하는 청년들의 마음 건강 돌보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시는 마음 건강을 위한 상담이 필요했거나 마음 건강을 돌볼 경제적 여유가
[금요저널] 수년간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고 우울한 요즘 지역주민들에게 마을의 아름다운 꽃길은 숨통을 트이게 한다. 특히 코로나 재유행이 우려되는 요즘 꽃길을 걸으며 마음의 휴식과 회복을 얻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이에 평소 이천을 방문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