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는 9월 18일 ‘제26회 햇사레장호원복숭아축제’를 맞아 전국 동호인 대상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종목은 이천시 특산품인 장호원 복숭아를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배드민턴과 족구 2종목이 열려 총 15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김경
[금요저널] 2022년 3월 평생학습마을공동체로 신규 선정된 이천시 설성면 상봉2리 “멋있는 당골 사람들”은 지난 9월 19일 주민이 모두 모여 마을을 꽃으로 물들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초부터 다양한 공모사업에 도전해 마을자치 활성화 공모사업, 행복한 마을 만들기 공
[금요저널] 이천시는 제1회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를 10월 19일 쌀문화축제와 연계해 개최할 예정이다. 임금님표 이천쌀 명인 선발대회는 고품질의 쌀을 재배하는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천쌀 브랜드 홍보를 위해 진행되며 포장평가와 쌀의 외관품위, 식미치 등을
[금요저널] 지난 16일 이천시는 “누구나 존중받는, 행복한 이천”이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 모든 영역에서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양성평등 사회 실현을 촉진하기 위한 2022년 이천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 1부에서는 안세란 작가의 샌드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농정의 새로운 패러다임 창출과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2023년도 선택형맞춤농정사업 신청자를 10월 14일까지 접수한다. 선택형맞춤농정사업은 영농조합법인, 농협, 작목반 등 생산자단체를 대상으로하며 농산물의 생산·가공·유통·판매 등에 필요
[금요저널] 효양도서관에서 오는 6월부터 운영 중인 어린이생활독서습관 장려이벤트 “66일 낭독의 기적”이 이천시 어린이들의 참여 열기로 성황리에 운영 중이다. 하루 10분씩 자유선정도서를 낭독하고 달성하는 참여형 독서이벤트인 66일 낭독의 기적으로 어린이들의 자발적인
[금요저널] 이천시 새마을운동 마장면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9월 17일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를 위해 도로변에 꽃길을 조성했다. 이날 마장면 새마을지도자들은 이치1리 회전교차로 근방, 각평리 마을 출입구 등에 꽃묘를 식재했다. 이번 가을맞이 꽃 심기 행사는 새마을운동
[금요저널] 이천시 창전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는 지난 19일 이천 시내 중심인 분수대 오거리를 중심으로 제초작업과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회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이 지나는 분수대 오거리 주변 제초작업을 진행했으며 다수의
[금요저널] 이천시는 청년의 자기주도적 미래 설계를 견인하고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 성장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청년이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발견하도록 기획한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역량 강화 취·창업 역량 강화 청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세부 프
[금요저널] 4년 만에 개최한 제26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가 18일 화려한 불꽃쇼를 끝으로 3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돼지열병, 코로나19로 3년간의 공백이 있었다. 에도 축제기간 중 10만 7천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5억원에 달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관내 사회적 기업들의 의견을 들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수진 이천시 사회적기업협의회장 등 사회적기업 대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
[금요저널] 2022년 9월 21일은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일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이천시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극복 캠페인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요저널] 이천시는 경기도로부터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7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지방자치단체의 당면 현안사업이나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고려해 경기도가 배분하는 예산으로 지역현안, 재난안전분야 등의 재원으로 활용된다. 이천
[금요저널] 지난 9월 18일 호법의 숲 코스모스길에서 개최된 “제1회 호법의 숲 코스모스길 걷기대회”가 이천시민과 내외빈 600여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작년 가을 “코스모스 사진 콘테스트”를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인 호법의 숲 코스모스길에서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