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천시 증포동은 4월 24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증포동 일원에서 ‘민관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증포동 관내 주요 도로변과 인도, 하천 변 등 불법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버려지는 지역을 3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금요저널] 이천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월 23일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재작년부터 시작한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의 ‘찾아가는 건강교실’은 올해에도 마찬가지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야외 별빛마루에서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진
[금요저널] 이천시 관고전통시장은 지난 23일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시장 내 물청소 및 소방 안전 점검을 했다. 이번 물청소는 오후 3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시장 전 구간에서 이루어졌으며 청소차 진입이 어려운 전통시장의 특성상 시장 상인들이 직
[금요저널] 이천시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2025 이천시장기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고 관내 5,000여명의 생활체육인들과 함께했다. 이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축구 등 관내 13개 종목 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9일 9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천종합운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23일 설봉공원에서 2025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체육행사를 열었다. 깨끗한 이천과 이천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환경 공무직 공무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열린 이번 체육행사는 설봉산 등산으로 시작해 줄넘기, 단체게임 등
[금요저널] 말산업 특구도시 이천시는 승마트레킹, 체험관광, 한옥스테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인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지원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 이천시는 이색적인 경험을 찾는 관광객들이 체류형 관광을 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아름다운 자연경관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 4월 23일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내 감염병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 및 컨설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협업은 감염병 예방 관리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하며 특히 고령층과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3일 제10기 이천시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12명을 추가 위촉하는 위촉식과 제2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위촉은 기존 제10기 대표협의체 위원 중 결원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사회보장
[금요저널] 이천시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이천시민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람객이 찾아오는 도자기 축제 기간에 보훈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는 ‘일상 속에, 축제 속에 보훈’ 이란 주제를 가지고 경기동부보훈지청과 협력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월 어르신의 건강 실천을 위해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이천시는 2월부터 4월까지 어르신 총 241명의 사전 건강 스크리닝을 마쳤고 6개월간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금요저널] 지난 4월 22일 이천시의 ‘두드림 건강 온 버스’ 가 설성면 자석2리 마을회관에 방문했다. 이천시는 이번 방문으로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두드림 건강 ON 버스’는 이천시가 지난해부터 추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2일 창전동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창전동 안심마을 조성사업’ 디자인 개발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업체가 ‘안심마을 조성사업’ 과업 추진현황을 보고하고 창전동 주민, 이천경찰서 범죄예방진단전문가, 창전지구
[금요저널] 이천시가 주최하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도자예술마을 대공연장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연다. 이번 개막식은 체임버오케스트라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해 품격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어서 이천도자기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특별한 개막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기도아동돌봄 이천센터 주관으로 ‘돌봄교사 돌봄데이’를 개최했다. ‘돌봄데이’는 건강한 식사와 함께 명상, 힐링 산책, 동료 간 네트워킹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돌봄교사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