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3일 의정부 시정소식지 ‘행복소식’을 안팎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행복소식은 매월 5일 발행하는 시정소식지로 의정부의 각종 주요 사업, 행사, 유관기관 소식 등을 실어 시민들의 소통창구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새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호원 다함께돌봄센터는 2월 3일 롯데캐슬골드파크 1단지 경로당에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들과 교사가 직접 만든 목도리와 컵 받침 40쌍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온도 올리기’ 프로그램은 2022년 9월 아동자치회의 안건에 따라 경로당 어르신들께
[금요저널] 의정부시 명지회은 2월 4일 송산1동의 난방 취약계층 3가구를 위해 연탄 1,000장과 식료품 상자 3세트를 기부하고 가가호호 방문해 연탄 배달 봉사를 펼쳐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했다. 의정부명지회는 명품기업을 지향하는 소상공인들의 모임으로 130여명의
[금요저널]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2월 6일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를 만나 환담을 나눴다. 쏭깐 루앙무닌턴 주한 라오스 대사는 오명환 한국 라오스 친선협회장 등과 함께 의정부시를 방문했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주한 라오스 대사의 의정부시 방문으로 한국과 라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2월 6일 고물가 시대에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1호 주자 김동근 의정부시장을 시작으로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김동근 의정부시장이 경기도 최초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해 10주년
[금요저널] 의정부로타리클럽은 2월 6일 의정부시를 방문해 싱크대 등 후원물품을 기부했다. 허준용 의정부로타리클럽 회장은 “관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싱크대와 가스레인지를 기부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동근 의정부시장은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생각하는 따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 송산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월 1일 어려운 이웃에 보온용품을 전달해달라며 털목도리 40개, 겨울 장갑 17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송산1동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및 홍보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관내 복지자원 발굴 및 지역복지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구직자를 위한 맞춤형 직업교육 취업프로그램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대상자를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의정부시에 주소를 둔 50세부터 65세 구직자로 신청 자격 및 선발기준에 해당이 되고 취업 의지 및 취업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지저하자 또는 경도인지장애로 진단받은 시민을 대상으로 인지강화교실 ‘으라차차 내인생’참석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대상자들에게 적절한 인지훈련을 제공해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발병 시기를 지연시키기 위해서 기획됐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1월 연탄 난방기기를 사용하는 취약가구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무상 보급했다고 밝혔다. 금번 지원은 지속되는 강추위로 난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면서 안전 점검에 대한 관련법과 점검 주체가 없어 일산화탄소 중독 등 안전사고 위험에 더욱 취약한 연탄 난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3일 음악도서관 뮤직홀에서 김동근 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도·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시민과 함께 바꾸는 신곡권역의 기분좋은 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종전 권역동 업무보고회와
[금요저널]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2월 2일 흥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월례회의 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종이 없는 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종이 없는 회의는 의정부시의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관공서 내에서도 종이 사용을 줄여 탄소 배출을 줄임으로써 기후 위
[금요저널]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31일 관내 식당 25개소를 방문해 동절기 복지사각지대발굴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의정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의정부역 인근 식당을 방문하면서 생활업종 종사자들에게 주변 이웃의 어려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추진을 위해 수행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 사업은 산업안전 자격과 경력을 가진 노동안전지킴이를 선발해 산재예방 사각지대에 있는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 제조업 현장 등을 점검하고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