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은 10일 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하천 변, 산사태 위험 지역 등 관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시장은 이날 왕곡천, 바라천, 금천천 등 하천과 모락산 들꽃공원 및 관내 산사태 취약지역을 긴급 점검했다. 이어 작년 태풍피해 복구지 현
[금요저널] 의왕시에 체류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잼버리 대표단이 10일 광명동굴을 방문해 더위를 식히며 즐거워하고 있다. 잼버리 대원들은 이날 광명동굴 관람에 이어 청계사 프로그램 체험, 백운119안전센터 안전체험, 롯데몰 타임빌라스를 방문하고 저녁에는 시립소년소녀합창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의왕시 진로지원센터에서는 2023년 신규로 진행한 4차 산업시대 직업이야기‘아이콘택트’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을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창의·융합 활동의 장을 마련하고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포일상담실에서 진행하는‘2023년 하반기 가족심리검사컨설팅’이 8월 19일부터 시작된다. 하반기 가족심리검사컨설팅에서는 청소년에게 성격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학습 방법과 진로 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를 제공하고 학부모에게는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8월 7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4개월간 포일스포츠센터 헬스장 신축공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사 기간 중 안전상의 이유로 다목적체육관 이용이 중지되고 기타 시설에 대해서도 일시적으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의왕 포일스포츠센터에는 그동안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1동은 9일 ‘박진호 스피치학원’, ‘본가태능숯불갈비’, ‘이유치킨 의왕내손점’총 3개소에 천사나눔이웃 5, 6, 7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상숙 내손1동장과 이정선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월 3만원
[금요저널] 청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관내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등 청소년들과 함께 ‘탄소중립 힐링문화 체험’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힐링문화 체험’은 지구의 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로 폭염과 폭우 등 피해가 큰 시점에서 청소년들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금요저널] 의왕시 메이커 스페이스는 제조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기 창업자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3 제조창업패키지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 11월까지 의왕시에서 제조 창업을 희망하는 창업자에게 시제품 제작
[금요저널] 의왕시에 체류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잼버리 대표단이 시의 세심하고 따뜻한 배려 속에 하루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난 8일 의왕시에 위치한 코레일인재개발원에 입소한 아르헨티나 대표단은 4박 5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대표단은 지난 9일 오전에 의왕
[금요저널] 의왕시는 8월 16일까지 관내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2023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예비사회적기업은 인증 요건을 갖추지는 못했으나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실체를 갖춘 기업이다.
[금요저널] 의왕시는 제78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8월 15일 오후 3시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스페인 밀레니엄 합창단’을 초청해 내한공연 ‘Hola~아리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999년 현 단장 겸 상임 지휘자인 임재식 씨가 창단한 스페인밀레니엄합창단은 6
[금요저널] 의왕시가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8일 의왕시는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김성제 시장 주재로 대책 회의를 열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부서별 대처 계획과 실제 재난 상황 발생 시 주요 임무 등을 집중적으로
[금요저널] 의왕시 특수임무유공자회는 8일 왕송호수 수중 및 주변 정화활동 실시했다. 경기도 특수임무유공자회와 연합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의왕시지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해 수중 오염물질 수거 활동과 함께 수변환경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김양규 회장은 “경기도
[금요저널] 의왕시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전 직원 스마트도시 이해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강은 스마트도시 영역이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적용되는 추세에 따라 시 공직자들의 스마트도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