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의왕시가 오는 7월 31일까지‘제31회 의왕시 시민대상’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올해 31회를 맞는 의왕시 시민대상은 시민화합과 시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한 유공 시민에게 수여하는 의왕시 최고권위의 상이다. 수상 분야는 사회봉사, 효행, 문화예술, 체육, 교
[금요저널]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13일 청소년이 만든 환경 공익광고 ‘내가 그린 발표회’를 진행했다. ‘내가 그린 발표회’는 ‘내가 그린 스쿨’의 마무리 활동으로 의왕부곡중학교 교장, 의왕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은 지난 13일 오후 9시 시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호우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 공무원을 격려했다. 시는 13일 많은 비가 예보되어 오후 6시에 비상1단계를 발령했으며 오후 9시 기준으로 호우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비상2단계로 격상해 집중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2일 공사의 미래 여성 관리자를 대상으로 ‘차기 여성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등 대내외적으로 지속·강화되는 양성평등 및 균형 인사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특별히 교육 전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에 선풍기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연일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작년 대비 급격한 전기세 상승으로 에어컨 사용이 부담스러운 취약계층을 위해 선풍기 지원을 결정했다. 내손2동 지역사회보장협
[금요저널] 의왕시는 착한 소비, 윤리적 소비의 인식 확산을 도모하고자 7월 27일 28일 이틀간 포일근린공원에서 공정무역 그림책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공정무역, 환경보호, 인권 관련 그림책과 포스터 및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이야기하는 ‘사계절
[금요저널] 의왕시가 2023년 7월 정기분 재산세를 부과하고 7월 31일 기한 내 자진 납부 독려에 나섰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 부과하는 보유세로 주택분은 7월과 9월에 각각 50%, 건축물, 선박 소유자에게는 전액
[금요저널] 의왕시 초평동, 학의동 일대 조성한 농촌 경관지를 보기 위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학의동 백운호수 일대에 조성된 벼아트는 ‘명품도시 의왕’, ‘생동하는 의왕’을, 초평동 왕송호수에는‘명품도시 의왕’이라는 글자를 자색 벼와 붉은 벼로 표현해 의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은 12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운호수 초중통합학교 설립을 위해 백운호수초등학교 학부모회 임원 및 백운밸리 입주민 대표 등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의왕시와 경기도교육청에서 추진중인 백운밸리지역 내 백운호수 초중통합학교 설립과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지난 10일 공무직 직원 70명을 일반직으로 전환하는 임용식을 통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현장 직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오던 ‘계약직 제로화’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2022년 8월 조직진단을 통해 기존 무기계약직
[금요저널] 지난 7월 11일 의왕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100가구에 여름보양식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주민들의 후원금으로 삼계탕, 떡, 제철 과일 등 3만원 상당의 음식으로 보양식 꾸러미를 만들어 저소득 중·장년, 노인, 장애인 등의 가정을 방
[금요저널] 의왕도시공사는 투명한 행정 운영을 위해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정보공개 고객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의왕도시공사 정보공개제도 활용 의사가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의왕도시공사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 링크된
[금요저널] 의왕시 내손2동 새마을부녀회는 7일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초복을 맞아 삼계탕과 겉절이김치를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30가구에 전달했다. 이정희 부녀회장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분들에게 계절음식을 전하
[금요저널] 의왕시와 업무협약을 맺은 다해주는 이사와 사회적협동조합 비지땀은 지난 11일 무연고 사망자 A씨의 집을 청소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사망자가 거주하던 14평 가량의 거주지는 오랜 시간 쓰레기와 오물이 방치되어 숨쉬기조차 어려웠지만 두 업체의 다년간의 노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