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보육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2025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위원 정담회’를 9월부터 11월까지 분과별·권역별로 개최하여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담회는 2025년 보육 방향을 공유하고 어린이집 현장의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역화폐 ‘오색전’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과 지역경제 보호를 위해 2025년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부정유통 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부정수취 및 불법환전 △제한업종 사용 △결제 거부 및 차별행위 등 지역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오산시청 민원실 지원봉사단 및 직원들과 함께 ‘2025년 민원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를 맞은 민원의 날은 매년 11월 24일로, 민원업무 담당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민원 서비스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오산시함께자람우미린센트럴시티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김장김치 7kg 16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식생활 부담이 큰 저소득 가구를 돕기 위한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기탁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롯데마트 사거리 일대에서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매년 11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과 예방주간을 맞아 마련된 것으로, 으로 진
[금요저널] 오산시가 2026년 1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한다.이번 개편은 행정환경 변화에 맞춰 기능을 재정비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이번 조직개편은 △도시 전반의 생활 인프라 확충 △기후·환경 변화 △복지·안전 서비스 수요 증가
[금요저널] 오산시는 아동의 안전 확보와 보호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24일 롯데마트 인근에서 아동 유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아동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동과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예방 정보와 대응 요령을 제공하
[금요저널] 오산시는 민선 8기 복지건강도시 공약사업인 ‘새싹스테이션 설치 보조금 지원사업’이 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8일과 20일 오산대역우미린아파트와 운암대동아파트에서 각각 개최된 새싹스테이션 개소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금요저널] 오산시와 군포시가 함께한 ‘청춘만남 페스티벌–SOLO만 오산×군포시럽’2025년 마지막 행사가 22일 오산 메르오르 본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행사에는 오산·군포 거주 또는 재직 중인 1985~1998년생 미혼남녀 36명이 참여했다.프로그램은 △1:1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원2동 단체연합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를 따뜻한 지역 나눔의 분위기 속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요저널] 오산시 보건소는 11월 24일 오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노인대학 수강생 약 50명을 대상으로 한의약·구강건강 통합 건강강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노년층에서 흔히 발생하는 관절 통증 완화를 위한 경혈지압법 교육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돕는 구강건강
[금요저널] 오산시가 지난 22일 겨울 축제 ‘2025 오! 해피산타마켓’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행사를 오산역광장 산타동화마을에서 진행했다.오산역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오는 12월 31일까지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금요저널] 오산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며 소리울도서관이 시행한 공모사업 ‘2025 지혜학교’프로그램 『음악인문학 오디세이』가 11월 2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올해 소리울도서관에서 운영된 『음악인문학 오디세이』는 ‘음악인문
오산 세교2지구에서 출발해 동서울로 향하는 시외버스가 개통된다. 오산시는 21일 세교터미널 부지에서 ‘8145번’ 시외버스 개통식을 열었다. 8145번 버스는 세교2지구에서 출발해 잠실을 거쳐 동서울터미널로 향해 오산과 동서울을 오가는 시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