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가 19일 제34회 오산시민 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지역사회발전부문 윤한섭씨, 경제안전부문 문승숙씨, 사회복지부문 이광수씨, 문화체육부문 임명재씨 4명이다. 지역사회발전부문 윤씨는 동사무소의 주민자치센터 전환 시 자문위원장으로 재임
[금요저널] 오산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극복선도단체 ‘오산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치매환자의 응급상황을 대비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17일에 진행했다.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직원, 치매파트너, 치매환자 가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슴압박 소생술, 자동심
[금요저널] 오산시가 18일 최근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오산천의 피해복구를 위해 ‘오산천 대청소’를 실시했다.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단체와 공무원, 오산시자원봉사센터,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작은정원지킴이 및 오산천돌보미단체 등 5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산천 전 구
[금요저널] 오산메이커교육센터가 지난 7월 23일부터 시작해 4주간 진행한 함께 만들기 프로젝트‘독수공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함께 만들기는 참여자 주도로 팀을 나누고 역할을 정하고 협동하면서 무엇인가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젝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가 8월 17일부터 11월 말까지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아동 250여명 대상으로 올바른 치아 관리를 위한 구강 보건 교실을 운영한다. 아동들이 영유아기부터 구강 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16일 롯데건설 오산스카이러브봉사단, 지역구 이상복 시의원과 함께 올해 네 번째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가구는 30년 이상 된 노후되고 취약한 연립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노인부부 가구로 천장과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2일 오산역에서 “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안전의 시작이다”를 주제로 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캠페인에는 지역자율방재단 및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시민들에게“구명조끼 착용 물놀이 안전의 시작이다”동참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6일 위생 취약계층 저소득 가구 5가구를 방문해 이불 등을 대신 세탁했다고 전했다. 대원동‘빨래 끝, 행복 시작’은 저소득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기초수급자 등의 세탁물을 대신 빨래해주며 대상자의 건강을 체크하고 안부를
[금요저널] 오산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어 개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연장했으나 아직 납부하지 못한 3,300여명에게 납세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전했다. 개인지방소득세는 매년 5월까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함께 신고·납부해야 한다. 당초 납기가 5월이나 코로나19로 인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앞두고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방세 고지서 전자송달은 종이 고지서 대신 전자사서함, 이메일 및 다양한 모바일앱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다. 전자송달 신청 시 고지서 1매당 250원에서 최대
[금요저널] 오산시가 오는 17일부터 10월 14일까지 59일간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해소하고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집중 안전점검 기간을 정해 재난이나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 등에 대해 정부, 공공기관,
[금요저널] 오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1일 에너지와여성 오산시지부에서 지역 저소득 장애 가정에‘오색이음 영양삼계탕세트’를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무더위와 갑작스러운 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저소득 가정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해제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진드기매개 감염병은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등이 있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
[금요저널] 오산교육재단이 지난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름방학 진로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진로 특강은 중앙 청소년 문화의 집과 공동주최로 거침없이 꿈꾸고 당차게 설계하라는 슬로건 하에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