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이 25일 제9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퇴임 소회를 밝혔다.이 의장은 퇴임 소회에서 “제8대와 제9대 시의원으로 활동한 지난 8년은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더 나은 오산을 만들기 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드림발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중앙동부녀회는 지난 24일 부산동 텃밭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감자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파종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중앙동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및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을 고려한 장어탕 및 밑반찬, 제육볶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4일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가게’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장2동에는 현재 12개의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이들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금요저널]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업무보고와 주요 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시정 준비를 위한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간다.인수위는 오는 29일 시민보고회를 차례로 열어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3일 부산동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민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권 내에서 보다 편리하고 차별 없는 민원 발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행솥 돋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오산여성의용소방대로부터 복지관 안전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소화기 10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는 물론 지역사회 내 안전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 대상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향후 4년간 오산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정책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산시 환경사업소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중앙동 통장 55명이 참여했으며 환경사업소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지원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3일 오산시청 어린이집에서 원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교육 프로그램인 ‘다시쓰는 지구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물건을 통해 1회용품과 다회용품의 차이를 쉽고 재미있게 이
[금요저널]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는 지난 23일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교통·도시기반시설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민선 9기 핵심 과제의 실행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인수위는 도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