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2023년 2분기 오산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진행하는 문화·스포츠 강좌 수강생을 27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강좌는 총 67개 강좌로 로 필라테스, 요가, 가야금, 연극 등의 기존 강좌와 함께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라티니스, 농구,
[금요저널] 사단법인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오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화성시 진안동에 소재한 희망찬병원과 자원봉사자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오산시 자원봉사자들의 건강 보호와 질병 예방을 도모하고 자원봉사의 가치를 사회에 공유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스마트폰 어플과 손목에 차는 스마트밴드를 통해 기록된 개인별 생활 습관을 파악해 전문가가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건강 위험군을 대상으로 보
[금요저널] 오산시는 관내 중고등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사회적경제 청소년 소셜디자인스쿨”을 3월부터 11월까지 학교별 일정에 맞춰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소년 소셜디자인스쿨은 자유학년제, 진로 특강 시간을 이용해 일선 학교 교육과정에서 다루지 않는 협동조합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0일 교육부 소속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주관한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 에 선정되어 국비 425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은 교육부가 장애인 평생교육의 접근성을 확대하고 지역별·대상별 맞춤형
[금요저널] 오산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동탄~고덕 열수송관 공사’의 안전대책과 노선협의를 위해 이권재 시장이 동분서주하고 있다. 14일 오산시에 따르면 이권재 시장은 지난 10일 성남시 한국지역난방공사 정용기 사장과‘동탄~고덕 연계 열수송관 공사’구간에 대한 안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3일 이권재 시장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간담회를 갖고 ‘오산시 서부지역에 대한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서울역행 광역버스노선 신설’, ‘수원발 KTX 오산역 정차’ 등 건의 사항과 더불어 현재 추진 중인‘경부선철도 횡단도로 건설’,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에서는 지난 10일 동 행정복지센터 옥상정원에서 2023년 초평동 마을복지사업 “장이 익어가는 초평골” 전통장 담기 행사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업 주관인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포함, 지역주민 40명이 참석해, 협의체
[금요저널]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내 초중고 상담사와 유관기관 실무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센터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활용방안과 학교 및 기관의 협조
[금요저널] 오산시 꿈빛나래 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 아카데미는 지난 2월 11일 3월 11일 두 차례에 걸쳐 SW·AI 융합플러스 캠프에 참여해 다양하고 특별한 디지털 프로그램을 체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롱별’청소년들에게 SW·AI 융합 분야에 대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철에 앞서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터미널, 유원지 근처 식품접갭업소 총 36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식재료의 보존·보관기준 준수
[금요저널] 오산시는 고질적인 교통체증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월 오산IC 교차로에 이어 이번에는 세마대 교차로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13일 밝혔다. 세마대 교차로는 1번 국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북오산IC 진출입로와 이어지는 교차로이다. 고속도로로 진출입하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기도회와 연계해 현직 물리치료사의 지도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재활 운동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뇌 병변 후유증은 정도나 증상이 환자마다 다르기 때문에 재활평가표를 활용하여 근력량, 관절 가동범위 등을 측정 후 개인의 특성에 맞는
[금요저널] 오산시는 이권재 시장이 지난 10일 시장 집무실에서 국기원의‘태권도 명예 5단증’을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태권도 명예 단증은 국기원이 태권도 심사 규정과 명예단증 교부 규정에 따라 태권도의 위상 정립과 글로벌화에 이바지한 사람에게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