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한 ‘빨래 끝, 행복 시작’사업을 재개했다고 밝혔다.‘빨래 끝, 행복 시작’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세탁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청학도서관을 남촌동복합청사로 이전하고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새롭게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재개관은 개관 이후 30여 년이 지난 기존 시설의 노후화에 따라 청학로 80에 위치한 남촌동복합청사 B동으로 이전해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독서
[금요저널] 오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결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세칙 일부 개정 △2026
[금요저널] 오산시는 2026년 신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별단속 기간은 3월 3일부터 3월 27일까지 4주간이며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의 일환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를 방문해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지역 주민의 제보를 통해 발굴된 한부모 장애인가구로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 부담으로 기
[금요저널] 오산시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2026년 위험요소 사전제거를 위한 안전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해빙기 취약시설, 집중안전점검 대상, 시설물안전법 관리 대상 시설 등 총 809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공무원
[금요저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기제 위원장이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냉동고 1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냉동고는 중앙동 특화사업인 ‘해뜰푸드쉐어링’에 도입될 예정으로 보관이 어려웠던 신선식품 및 냉동 식자재를 보다
[금요저널]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제5기 임기 종료를 앞두고 마지막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는 위촉직 위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특화사업 운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써온 지난 2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체 활동에 대한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스윗 윌리엄스’와 ‘담쟁이 식당’ 2개소를 착한가게로 신규 선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착한가게로 선정된 두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금요저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를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양산동 소재 경로당을 비롯해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월 20일 시청 상황실에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아동복지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윤영미 부시장의 주재로 부서
[금요저널] 경기도 오산시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2월 27일 새롭게 이전 개관하는 청학도서관의 성공적인 재개관을 기념해 3월 7일 오후 2시 청학도서관 커뮤니티스테어에서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악기 특화 도서관인
[금요저널] 오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월 20일 본플란트치과와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 및 자원봉사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자원봉사 활동에
[금요저널] 오산시새마을회는 2월부터 연중 상시 추진 중인 ‘새마을 국토대청결’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오산시새마을회 소속 새마을지도자 약 20명이 참여했으며 신시가지 일대와 오산천, 새마을회관 주변 등 쓰레기 취약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