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난 20일 세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택선 위원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이택선 위원장은 3년 연속 후원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단체연합은 지난 4월 관내 주요 도로와 환경취약지역 일원에서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평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초평동 협의회, 새마을지도자 초평동
[금요저널] 오산시는 금암동 고인돌공원 내 ‘오산-허쩌 우정의 모란정원’조성을 마치고 시민 관람을 위한 준비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정원은 ‘꽃의 왕’ 으로 불리는 모란을 주제로 조성된 공간으로 국제 교류의 의미를 담은 상징적 정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금요저널]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오는 4월 29일부터 경증 치매환자를 위한 쉼터 프로그램 ‘ICT 브레인 기억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대면 활동 중심 교육에서 한 단계 나아가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원동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우리 이웃 살피고 알리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4월 8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아동보호시설 6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학대피해아동쉼터, 공동생활가정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금요저널] 오산시는 가수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확보를 위해 인근 우미린 레이크시티 아파트 공사장 진출입로 주변에 과속방지턱 4개소를 신설했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가수초등학교로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통학로로 최근 공사 차량 통행이 증
[금요저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7일 ‘2026년 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발대식을 개최하고 장애가정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장애가정아동 성장 멘토링’ 사업은 우체국공익재단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의 지원으로 추진되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봄을 맞아 지난 17일 대원2동 단체연합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활동은 봄철을 맞아 깨끗하고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 인근과 더하는교회 주변 일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지난 17일 ‘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을 실시하며 2026년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건강한 나눔 문화 조성의 첫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사랑더하기 희망캠페인’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체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오산중앙케어, 사쿠사쿠 오산운천점, 명성반점 등 3개소를 착한가게로 신규 선정하고 인증 스티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3개 업소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
[금요저널] 오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 한미글로벌과 함께하는 따뜻한 동행사업-임직원 봉사프로그램 ‘한 끼 미식밥상’반찬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산시 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성인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한미글로벌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초평마을 건강이음센터에서 치매 어르신과 간병 가족의 정서적 지지 및 심리적 안정을 위한 특화사업 ‘플라워 힐링 UP’1회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플라워 힐링 UP’은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원예활동 프
오산시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접수에 돌입한다. 미국-이란 전쟁으로 고유가 상황이 계속되면서 정부가 피해지원 정책을 본격 시행하는데 발맞춰 빠르게 집행하고,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 시는 27일부터 소득 하위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