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지난 14일 석산리에 위치한 석간약수터 모금함을 개봉해 이웃돕기 성금 22만 8천200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석간약수터의 석간수는 소리산과 봉미산의 능선에서 자연 발생하는 약수로 물맛이 좋으며 장기간 보관해도 물맛이 변하지도 않아 평일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면사무소에서 운영하는 ‘옥처니냉장고’를 양평군통합복지관 직원과 양서면 생활개선회 회원 7명이 벤치마킹을 위해 18일 방문했다고 밝혔다. 옥처니냉장고는 이웃 간 나눔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치됐으며 주민 누구나 냉장고를
[금요저널] 양평군은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 차를 맞이한 임업직불제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2년 9월 30일까지 임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산지에서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8일 양평군 농어촌도로 기본계획을 고시했다고 밝혔다. 양평군 농어촌도로 기본계획은‘농어촌도로정비법’ 제6조 및 제7조에 의거 농어촌 도로에 대한 장기개발 방향의 지침이 될 농어촌도로 기본 및 정비계획을 5년마다 수립 하도록 되어 있다. 군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체육회는 지난 19일 오후 4시 개군레포츠공원 게이트볼장에서 민선 제1·2대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취임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이혜원 경기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2020년부터 개군면
[금요저널] 양평군은 6·25전쟁 참전유공자회 지평면분회 이정훈 회장의 자택에서 그간 모은 개인 소장품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증은 2월 6일과 3월 18일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으며 이 회장은 국가유공자 훈장과 메달 등 유물 약 70여 점을 기증했다. 이 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한기 경로당에서 진행하는 건강 씽씽 비만 예방관리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10주에 걸쳐 실시된 사업은 11개 면 26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특히 보건소 전문 인력이 매주 경로당을 방문해 노년기 통합건
[금요저널] 양평군 옥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6일 하남 바운스 슈퍼파크와 정약용 유적지로 주말체험을 다녀왔다. 이번 주말체험은 다양한 스포츠 시설들을 활용한 신체활동과 유적지 답사 활동이 진행됐다. 정약용 유적지에서 청소년들은 문화해설사의 해설을 듣고 조별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주관 ‘2024년 농업기반기술분야 현장실증연구’대상자로 강하면 양경열 농가를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과제명은 이동양봉 정보제공 시스템 적용 현장실증이다. 국내 이동양봉 규모는 105만군으로 전체 양봉의 45%를 차지하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봄을 맞아 취약계층 50가구에 고로쇠 수액으로 담근 물김치를 전달했다. 뼈를 이롭게하는 물, 골리수로 불리는 고로쇠는 단월면의 대표 특산물이다. 특히 칼슘, 망간, 철, 마드네슘 등이 풍부해 우리 몸에 유익하다.
[금요저널] 양평군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을 3월 19일부터 4월 8일까지 20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와 주택가격은 군청 민원토지과와 세무과,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평농협과 18일 오전 10시, 지평농협 벼 자동화 공동육묘장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윤순옥 군의회 의장, 이혜원 도의원, 박명숙 도의원, 최호영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부본부장, 최용수 농협중앙
[금요저널] 양평군 대한노인회 양평군지회 서종면분회는 지난 15일 서종면 분회 1층에서 제9대 김정희 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군의원, 기관단체장과 경로당 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분회장
[금요저널] 양평군은 15일 양평생활문화센터 씨어터양평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아동복지시설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