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25일 양평군청 대표단을 비롯해 4곳의 지역 기업 대표들과 함께 자매도시 중국 조장시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조장시를 방문해 양평 관내 기업 7곳의 제품을 소개한데 이어 중국과 경제교류 및 협력을 확대하는 게 주 목적
[금요저널] 양평군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는 ‘용문 면 데이’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백년교동짬봉 용문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이날 용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고 거동
[금요저널]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세계시민교육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사단법인 미래희망기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양평 청소년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개발과 지원
[금요저널] 양평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아파트 단지 내 공용시설 개선 지원 사업을 매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 지원 대상은 주택법에 따른 사용검사일로부터 1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으로 총 사업비는 1억 2천만원이며 지원 범위는 단지별
[금요저널] 양평군은 21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에서 농촌지도자양평군연합회 제19,20대 안윤영 회장의 이임식과 제21대 이상국 회장의 취임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업단체장을 비롯한 농촌지도자 군연합회 임원과 읍·면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
[금요저널] 양평군은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의 개선 지원사업 참여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관내 팔당상수원 관리 지역인 상수원보호구역, 수변구역, 특별대책지역 내 일처리량 50㎥ 미만의 오수처리시설과 처리대상 인원이 1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는 국내 경기의 불안으로 양평군 지역 경제도 동반 침체 위기를 겪자 이를 극복하기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 대책 방안을 전격 발표했다. 전 군수는 22일 오후 양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기자회견에서 고물가, 소비 감소로 인한 가정경제를 비롯
[금요저널] 양평군은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앞두고 지난 20일 단월면 삼가리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및 결핵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결핵은 전 세계 매년 150만명이 사망하는 심각한 질병이며 우리나라는 지속적인
[금요저널] 양평군은 4월 15일부터 5월 3일까지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인수공통전염병인 광견병을 예방하고자 연 2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4년 상반기 접종대상은 동물등록된 관내 생후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과 반려묘이다. 관내 지
[금요저널] 양평군은 양평군4-H연합회 소속 청년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활성화를 위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교육은 개군면 금단농원에서 버섯재배 배양 핵심기술과 농장경영 이론을 주제로 시설견학과 함께 진행됐다. 농장주인 김유철씨는 20
[금요저널] 양평군은 체계적이고 다양한 보건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건강증진사업과 보건복지 사업의 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공유회의를 2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보건소장을 비롯해 보건소 공무원과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12개 읍·면 복지팀의 사회복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강상다목적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제10기 양평군 민원모니터 128명을 위촉하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10기 민원모니터 위촉은 다양한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 불편을 수렴하고자 이뤄졌다. 특히 건설, 도로 환경, 문화 등 다양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3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평면 초·중·고 학생을 위한 간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진행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사업계획 변경사항 및 추진방안, 복지사각지대 사례 발
[금요저널] 전진선 양평군수가 4월 12일 세미원 배다리 임시 개통을 앞두고 공사 현장을 방문했다. 배다리는 지난 2012년 7월 31일 25억원의 예산을 들여 처음 설치됐다. 조선후기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를 참배하기 위해 서용보, 정약용에게 지시해 한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