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0일 군청 앞마당과 대회의실에서 지역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우선구매 활성화를 위한 ‘매력양평 기업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장, 노옥희 양평군여성기업인협의회장,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양평문화매력발굴단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양평 문화매력 발굴단'은 양평 곳곳에 녹아있는 지역의 자원과 삶의 모습을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발굴하고 양평의 문화적 정체성을 찾아 지역을 브랜드화 하고자
[금요저널] 양평군이 20일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조성된 양평도서관의 힘찬 출발을 기념하고자 20일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 김선교 국회의원, 박명숙 경기도의회 의원, 한미옥 한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 양평군의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양평 지역 작가들에 대한 지속적인 발굴·수집·연구·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따라 미술관은 매년 ‘양평을 빛낸 작가’를 선정해 양평미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미술사적 가치를 다각도로 조명하고 있다. 군립미술관은
[금요저널] 양평군립미술관은 18일 전국 미술대학 중 1차로 서울, 경기, 인천지역 13개 대학과 산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립미술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협약 대상 대학교의 유망 신진작가를 발굴해 전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부터 미술관에서
[금요저널] 양평군 강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취약계층의 집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자는 차상위 독거노인가구로 최근 병원 입원 후, 쓰레기를 정리하기 어려워 마당에 방치되어 있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 소식을 접한 위원들은 봉사활동에 나섰다. 박
[금요저널] 양평군은 19일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2층 대강당에서 강하면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찾아가는 매력양평살이 6월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는 양평군 어울림공동체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동오2리 실버체조 동아리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양평군과
[금요저널] 양평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양평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양평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센터장, 양평군 보건소 보건정책과, 양평군청 가족복지과 보육팀, 양평교육지원청 교육과 학교급식팀, 양
[금요저널] 양평군이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로 조성되어 친환경 관광지로 거듭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부천시장, 안산시 부시장, 광명시장과 함께 양평군 세미원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1회용품 없는 특화지구를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
[금요저널] 경기도친환경농업연구회는 지난 18일 양평군 서종면 내 경로당과 노인회 분회에 직접 재배한 친환경 양파를 1망씩 총22망을 기부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백승배 회장은 “요즘 경로당에 모여 식사를 하시는 어르신들도 많고 올해부터 시작된 경로당 진지상 행사도 성
이번 협약은 협력을 통한 공동발전을 목적으로 성사됐으며, 1천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체결됐다. 협약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윤순옥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오광혁 광고진흥본부장, 문의주 코바코연수원장 등 임원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여주FC와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14일 양평군장애인복지관과 함께 해피나눔성금 기획 사업인 ‘더위야 물러가라’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전달했다. 군은 2016년부터 매년 해피나눔성금 기획 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가구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선풍기를
[금요저널] 양평군종합자원봉사센터 소속 단체 양평새물결포럼은 지난 16일 개군면에서 관내 복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밝은빛 프로젝트’ 자원봉사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2024년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
[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 30가구에 사랑의 김치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김치를 담그기 힘든 저소득 어르신 가구를 돕겠다는 마음으로 모인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스레 열무김치와 소불고기 등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으며 양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