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희망장학재단은 지난 4일 덕계역상업지구발전회 및 회천농업협동조합에서 고암동 희망장학재단 사무국을 방문해 장학기금에 써달라며 각각 1천만원과 5백만원을 기부했다. 박영서 조합장은“미래변화를 선도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육성하기 위해 회천농협은 지역사회
[금요저널] 양주시 남방동 해랑마을이 오는 15일‘1970년 해랑마을 빛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작년에 이어 제2회 해랑마켓 개최한다. 남방2통 해랑마을협동조합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핸드메이드 제품 판매행사와 수제 오란다, 페이스페인팅, 리어카 목마,
[금요저널] 양주시보건소는 지난 4일 그라티아산후조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5월 1일 입실자부터 저소득층 이용료 감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저출산을 극복하고 저소득층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4일 시민들과 함께 2023년 봄철 “시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꽃길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양주2동 통장협의회 회원 등 시민 8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고읍광장 도로변 일대와 교차로
[금요저널] 오는 6월에 열리는 ‘제6회 경기북부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양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할 참가팀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제6회 경기북부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는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주고 안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나가기
[금요저널] 양주시청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실시한 “2023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에 ‘작은학교 초청 볼링교실’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볼링부 봉사단이 매년 신입생이 없어 폐교 위기에 처해있는 덕도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밖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는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무궁화와 꽃잔디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과 바르게살기운동 양주시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양주시 봉양동 813-1번지 일원에 모여 바르게살기운동의 나라사랑 정신이 담긴
[금요저널] 양주시 장애인체육회는 경기도 장애인체육회에서 주관한 ‘2023 경기도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31개 시·군 그룹 전체에서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체계적인 성과평과 관리로 장애인 생활체육 사업의 효율성 및 내실화 도모를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일 강진 피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이재민들을 돕기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호 물품 전달은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빠른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양주시 관내 자원봉사 단체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금요저널] 양주시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허준 문화진흥재단과 ‘탄소중립 한방 나무심기’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허준 문화진흥재단 박수영 이사장, 이미자 이사, 윤순근 허준문화원 원장, 송미애 교육체육과장 등 관계자 10
[금요저널]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및 경기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공모사업에서 20개 사업 1억2천8백여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공모사업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탄소중립 리빙랩 권역별 특화사업 사랑의 집
[금요저널] 양주시는 모든 민방위대원 대상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한 지난해와 달리 1~2년차 민방위대원과 민방위대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재개한다고 5일 밝혔다. 민방위대원의 집합교육은 오는 4일부터 5월 13일까지 진행되며 통지서에 지정된 일시와 장소로 방문해 교육을
[금요저널] 양주시일자리센터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취업지원프로그램 ‘네일미용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은 주민등록상 양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만 50세 미만 구직자로 직장 4대보험 미가입자로 고용노동부 국민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13일까지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의 새로운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명칭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는 양주복합커뮤니티센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를 높이고 시민들에게 친숙하고 대중적인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