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4년 새해를 맞아 양주시희망장학재단에 장학기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재단이 장학기금으로 다양한 교육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좋은 평가가 잇따르는 가운데 올해 장학재단의 교육 관련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기대감을 엿볼 수 있다. 재단법인 양주시희망
[금요저널] 양주시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2024년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을 1인당 20만원씩 지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작년부터 시행한 ‘양주시 초등학생 입학축하금’은 지역화폐로 20만원을 지급했으나 올해 ‘초등학생 입학축
[금요저널] 양주시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사문화를 실천하는 안심식당 업소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 음식 덜어먹기 실천 ▲ 위생적인 수저관리 ▲ 마스크 착용을 모두 준수하는 업소를 현장 심사를 거쳐 지정한다. 지정된 안심식당에는 안내판이 부착되며 네이
[금요저널] 양주시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신학기를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을 응원하기 위해 ‘새 시작을 응원해 신학기 학용품 전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4년째 시행되고 있는 광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 복지 사업으로 관내
[금요저널] 양주시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4년 2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할 ‘제5기 장흥면 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해 적극적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도 동참하며 유치를 위한 힘을 보탰다고 26일 밝혔다. 강수현 양주시장이 지난 22일 관내 ‘양주다울림센터 희망큰홀’에서 개최된 ‘양주시사회복지사협회’ 제6·7대
[금요저널] 양주시가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가운데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도 함께 동참하며 유치를 위한 힘을 보태고 있다. 시는 23일 오후 회천1동 일원에서 ‘양주시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해빙기 예찰 활동’을 진행하고 ‘국제
[금요저널] 양주시는 아동을 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개선을 지원하는‘아동주거빈곤가구 클린서비스’사업에 13가구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중위소득 100% 이하이고 최저주거기준 미달 주
[금요저널] 양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지난 21일 양주다울림센터 소강당에서 임원진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5차 정기총회’를 열고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2023년도 회계 결산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한
[금요저널] 사단법인 양주시새마을회는 지난 23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시새마을 회장단 이 ·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날 행사장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윤창철 양주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정성호 국회의원, 이영주 도의원, 한상민 양주시의회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단절토지’ 6개 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했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단절토지’는 도로 철도, 하천 개수로 인해 단절된 3만㎡ 미만의 토지로서 개발제한구역이 아닌 지역과 접한 토지를 말하며 ‘단절토지’의 개발제한구역 해제는 시에서
[금요저널] 양주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을 통해 전국 최초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인증 샤워실 출입 관리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 인증 샤워실 ‘출입관리시스템’은 여자샤워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 예방을 위해 최초 1회 스마트폰 본인
[금요저널] 양주시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지난 22일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중·고등학생 4명을 선발해 장학 증서와 함께 각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백석읍 청소년지도협의회는 1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
[금요저널] 양주시는 신규 공동주택 내 가정어린이집 소재지 변경인가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지난 14일 보육정책위원회를 개최해 2024년 보육시행계획 의결을 통해 원칙적으로 동일권역 내에서만 허용되는 소재지 변경인가를 신규 공동주택 내 가정어린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