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025년 10월 28일 화요일 오후 2시, 안성맞춤공감센터 4층 집단상담실에서 지역 내 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제5차 부모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보드게임으로 배워보는 자녀와의 소통방법”이라는 주제로 부모들이 자
[금요저널] 지난 29일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은 안성제일신협으로부터 ‘2025년 온세상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겨울용 이불 18채를 후원받았다. 이번 후원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과 독거어르신 등 에너지 취약
[금요저널]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10월 28일 안성시 공도읍 참아름아파트 5단지 놀이터에서 안성시주거복지센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함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복지한마당’ 행사는 올해 처음으
[금요저널] 지난 28일 안성시 대덕면 새마을부녀회는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감자볶음, 멸치볶음, 콩나물 무침 등 정성스레
[금요저널] 10월 24일 서운면 새마을 부녀회는 서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려운 가구를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를 펼쳤다. 이번 나눔 봉사에는 부녀회원 26여명이 참석해 오징어초무침, 겉절이김치, 어묵볶음, 청포묵 무침, 고기볶음 등을 준비해 관내 독거 어르
[금요저널] 안성시 금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8일 관내 취약계층 26가구를 대상으로 ‘똑똑 식사는 하셨어요?’ 반찬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월 28일 금광면 금광저수지 일원에서 깨끗한 수변 환경 조성과 안전한 낚시 문화 정착을 위한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안성시와 경기도 낚시업연합회가 함께 추진한 것으로 안성시의회 안정열 의장,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 황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안성 독립운동 인물사전’ 순회전시를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사도서관에서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우리 고장의 독립운동가를 가까이에서 만나다’를 주제로 안성 출신 독립운동가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4월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사업’을 시작한 후, 2024년 3월부터는 ‘저소득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해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낮추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65세 이상 어르신
[금요저널] 안성시 농업정책과는 이슬비와 함께 서늘해진 가을 날씨 속, 농촌체험휴양마을인 안성 인처골마을에서 개최한 제1회 하얀 꽃 노란 맛 축제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안성시 서운면에 위치한 안성 인처골마을은 딸기&포도 수확과 마카롱 만들기 체험으
[금요저널] 공도 작은미술관 시옷갤러리에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권은주 작가의 개인전 ‘그리다 봄’ 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가을의 끝자락에서 한국화와 민화가 지닌 고즈넉하고 옛스러운 편안함을 느끼며 다시 한번 인생의 ‘봄날’을 떠올리게 하는 시간을 선사
[금요저널] 안성시는 10월 28일 저녁 7시 30분부터 중앙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이자 정미소 출판사 대표인 김민섭 작가를 초청해 시민 대상 인문학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민기획자
[금요저널] 안성시는 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0일자로 결정·공시하고 10월 30일부터 11월 28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상 토지는 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사유가 발생한 2,287필지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안성시청 홈페이지,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중인 안성시서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다가오는 김장철을 맞아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김장 3포기 기부 페스티벌’에 참여할 안성시민, 지역기관·단체의 신청을 받는다. 14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 사업은 가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