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축구 협회는 지난 10일 AW웨딩컨벤션에서 16, 17대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행사는 김보라 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최혜영 국회의원, 안정열 시의회 의장 등 주요 내빈과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안성시 축구협회의 17대 회장인 문두식
[금요저널] 안성시 4-H연합회는 지난 15일 회원 및 내빈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안성시 4-H연합회를 이끌어 온 천민승 직전회장이 이임하고 오은식 회장을 비롯한 백승엽·김은채 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3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를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신규로 시행하는 전략작물직불제는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목적으로 기존 논활용직불제에 하계작물을 추가해 확대 개편한 사업이다. 전략작물직불
[금요저널] 안성시는 농·축·수산업에 종사하는 농어업인과 생산자단체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연이율 1%의 경기도 농업농촌진흥기금 신청·접수를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서 2월 28일까지 받는다. 농어업 경영자금은 농·축·수산업 소요되는 경영비를 1농가 당 6천만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해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의 국·도비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금년 잔여 사업비인 국·도비 전액을 확보함에 따라 2023년 3월부터 본 사업이 본격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북정맥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사업은 우리나라 2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22일 오후 4시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신승근 한국공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직원 특강 및 홍보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 교과서’ 저자인 신승근 교수는 행정안전부 고향사랑기부제 연구회 위원, 농림축산식품부 고향사랑기부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20일부터 3월 8일까지 농기계 정비기능사 필기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농기계 정비인력 양성을 위해 기획됐으며 지원 자격은 안성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교육은 15일부터 17일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지난 9일 교통약자차량 이용고객 응급상황 발생과 차량운행 중 화재발생을 대비해 심폐소생술 및 고객 대피, 차량 화재 진압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크게 2가지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는데 교통약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도서관 책문화센터에서는 시민들의 창작능력을 개발하고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2023년 제1기 정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2월 17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문화센터 1기 프로그램은 3월 6일부터 5월 14일까지 총10주간
[금요저널] 안성시 일죽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일죽면 송천리 대송마을에 발생한 주택화재로 전소 피해를 입은 가구에 위로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원섭 공공위원장은 피해주민을 만나 위로를 전하고 “피해가정이 빠른 시일 내에 안정적인 생활로 돌아오길 바란다”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공공체육시설 활성화 방안으로 2023년도 소프트테니스 강습 회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성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안성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각 전문 강사를 채용해 다양한 체육시설을 이용한 강습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안성시는 전국 최강의
[금요저널] 안성시 보건소는 지역사회 만 65세 이상 정상군 및 고위험군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지자극을 위한 치매예방프로그램인 2023년 ‘함께해요 치매예방교실’을 지난 13일 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개면 상삼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프로그램은 3월 30
[금요저널] 안성시는 2월 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관내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3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본 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안성시를 비롯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동시에 실시되며 우리나라 사업체의 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적도면의 좌표가 세계측지계 좌표로 변경됨에 따라 기존 지역좌표계 기준점으로 지적측량을 할 수 없으므로 세계측지계 좌표 지적기준점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나라는 과거 일제강점기 당시 일제의 측량 기술에 따라 동경측지계 지적기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