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13일 안성 용화정사로부터 경로식당 무료급식을 위한 쌀 500kg을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용화정사 정재선 선덕법사와 가섭 안성시노인복지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금요저널] 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으로 추진하는 ‘재능으로 잇는 해외나눔 사업’을 통해 2월 18일부터 24일까지 5박 7일간 필리핀 민다나오 다바오 빠나깐 지역에서 재능기부 해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해외 봉사에는 재능기부봉사
[금요저널] 안성시 보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3일 보개면 주민자치센터에서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소외계층에 따스한 마음을 전하기 위한
[금요저널]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설 명절 연휴를 맞아 2월 13일 무료급식 이용 어르신들의 결식 예방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 설 명절을 위한 행 한 대체식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연휴 기간 복지관 무료급
안성시는 봄철 대형 산불 위험이 커짐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산림 인접지역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 단속에 나섰다. 시는 2월 9일부터 2월 18일까지를 ‘설 연휴 대비 산림인접지 불법 소각행위 특별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안성시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수 농축산물과 농식품 가공품의 판로 확대에 나섰다. 대형 복합쇼핑몰과 고속도로 휴게소를 동시에 활용해 관내·관외 소비자를 아우르는 ‘투트랙 판매 전략’을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지난11일부터 오는
공공텃밭 분양은 도심 속에서 전원생활을 꿈꾸는 출향인을 대상으로 안성맞춤랜드(7천388㎡)와 공도읍 용두리(7천628㎡)에서 진행한다. 시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공공텃밭 분양권을 제공해 기부와 참여형 체험을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텃밭 분양은 2024년 처음 도입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우수 농축산물 및 농식품 가공품을 관외 소비자에게 홍보·판매하기 위해 설 연휴 기간부터 18일까지)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에서 행복장터와 연계한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는 화물차 라운지, 대형 푸드코트, 전기차
[금요저널]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반 구축 안성시가 올해 시정의 핵심 목표인 “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 지역 내 자원의 선순환을 통한 경제 활성화 체계 구축에 나섰다.“지역경제 선순환 프로젝트”는 시의 재정집행이 지역 내 소상공인과 기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역 내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의 기술력 향상과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6년 반도체기업 특화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안성시는 지난해 4개의 반도체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장비 사용료 및 인증 비
[금요저널] 안성시는 1인가구 시민의 생활 속 이야기와 의견을 정책에 담기 위해 ‘2026년 안성시 1인가구 정책참여단’을 오는 2월 27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정책참여단은 1인가구의 일상에서 느끼는 고민과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고 수렴된 의견을 정책 검토 과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경 등으로 차량과 사람의 이동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설 명절 대비 재난형가축전염병 특별방역’을 추진한다.특히 안성시는 202
[금요저널] 안성시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물가 걱정 없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전까지 ‘물가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해 상시 점검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도·시 민관합동 점검반은 지난 3일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2월 12일 오후 4시,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청년정책위원 20명이 참석해 ‘2026년 안성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하고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정책제안 검토결과와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