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민원상담의 효율성과 공무원 보호를 위해 민원상담에 대한 권장시간 설정 및 종료 기준을 마련하고 8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일부 민원인의 정당한 사유 없이 장시간 상담을 지속하거나, 욕설, 협박, 성희롱 등 폭언을 동반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8일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경제 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기업 지원 전담 기관인 ‘안성산업진흥원’ 설립과 관련해, 최근 경기도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통과를 계기로 안성시는 △진흥원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일 경기도 농식품유통과 및 전통시장 상인회와 협력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전통시장 사용 독려 캠페인과 물가안정관리대책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물가 상승과 내수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금요저널] 안성시가 지역 현안 사업과 생활 안전 개선을 위한 경기도로부터 9개 사업에 대해 특별조정교부금 54억원을 확보했다. 확보된 예산은 △공도 제84호 수변공원 조성사업 △아양지구 아양1공영주차장 건축식 조성사업 △바닥형 보행신호등 설치사업 △제설제 보관창고
[금요저널] 안성시는 8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한국·중국·일본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2025 한·중·일 안성맞춤 청소년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안성시가 2025년 추진 중인 ‘동아시아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한·중·일 3개국 청
[금요저널] 경기도 안성시가 2025년 8월 23일 오후 1시 양성면과 8월 29일 오후 7시 대덕면에서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총회는 주민 설문조사와 주민자치회 논의를 바탕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투표를 통해 내년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총 98,843건, 40억원의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 대비 5억원, 15.1%p 증가한 수치로 세대주 증가 및 외국인 과세대상 확대에 따른 개인분 주민세의 증가와 건물사용명세서 조사에
[금요저널] 공도읍에서는 지난 5일 하천변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청렴줍깅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안전 캠페인에는 집중호우가 지나간 뒤, 하천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하천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획됐으며 공도읍, 공도읍남·여의용소방
[금요저널] 안성맞춤아트홀은 2025년 8월 21일부터 9월 7일까지 전시실에서 프랑스 인상주의 거장 클로드 오스카 모네의 예술 세계를 만나는 기획전시"영원한 빛의 화가, 클로드 모네"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특수한 방식과 현대 기술로 재현한 레플리카 작품을 따라,
[금요저널] 안성시 농업기술센터는 지속되는 무더위 속에 도시민들이 안성시의 농촌 민박을 찾아, 자연 속에서 휴식과 특별한 경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안성시 전역에 운영 중인 농촌 민박은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의 여유와 지역 문화를 함
[금요저널] 김보라 안성시장과 함께하는 2025년 하반기 안성2동 정책공감토크가 지난 6일 안성시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개최됐다. 행사장을 꽉 채울 정도로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2동 요가반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번 정책공감토크에서는 안성시의 미래를 미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5일 ‘2025년 제2회 안성시 시민참여위원회 분과위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하록희 민간위원장 및 김정민 부위원장, 각 분과위원장과 운영부서 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 역량 강화 활동 추진 등 위원회 운영
[금요저널] 안성시는 2018년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30㎍/㎥를 기록하며 대기질이 좋지 않은 지역으로 분류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안성시는 시민의 건강 보호와 대기질 개선을 위해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적극 추진해온 결과 6년이 지난 2024년에는 초미세먼
[금요저널] 안성시 아양도서관은 지난 8월 6일 ‘무거운 엉덩이 독서대회’를 개최해 초등학생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독서대회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엉덩이는 무겁게 책은 즐겁게’라는 슬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