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에 대한 관심을 범국민적으로 높이고자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홍보 콘텐츠 및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전은 콘텐츠와 아이디어 2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콘텐츠
[금요저널] 안성시 서운면은 최근 청렴을 주제로 한 K-POP 스타일의 뮤직비디오 “청렴의 빛”을 자체 제작해 공개했다. 이번 작품은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청렴의 빛’을 주제로 기술과 창의력, 그리고 공직자의 진정성 있는 참여로 만들어진 이색 콘텐츠다. 뮤직비디오는
[금요저널] 안성시 도서관은 2023년부터 외부청렴도 개선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에도 ‘청렴 독서 운동’을 추진 중에 있다. 이번 독서운동은 관내 6개 공공도서관 및 위카페 시청 북코너에서 진행 중이다. 청렴 독서 운동은 안성시 공공도서관에서 ‘청렴’을 주제로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16일 공도읍과 안성맞춤랜드 공공텃밭에서 진행된 하반기 공공텃밭 가꾸기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본격적인 가을철을 앞두고 계절에 알맞은 작물을 올바르게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
[금요저널] 한경국립대학교 평생교육원 사진창작과정 동아리 회원들이 오는 8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안성천 작은미술관 결갤러리에서 ‘렌즈에 담긴 자연의 숨결’ 이라는 주제로 단체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자연의 일상적 아름다움과 특별한 순간을 렌즈에 담아낸 11
[금요저널]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8월 18일부터 8월 29일까지 ‘2025 ‘올해의 안성 문인’과 함께 하는 문예 창작 교실 :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 수강생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우리들의 글 쓰는 시간’은 2025년 ‘올해의 안성 문인’ 으로 선정된 작가
[금요저널] 지난 8월 15일 안성시장은 안성시소상공인연합회장 및 회원들과 함께 안성맞춤시장과 중앙시장을 방문해 오는 8월 30일 개최 예정인 ‘안성 장마당 축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는 ‘전통시장 단골 되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경
[금요저널] 안성시는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 관계 개선을 위해 점심시간을 활용한 ‘2025년 안성시 런치앤런 교육’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바쁜 업무 속 ‘일상의 틈’을 활용해 점심을 먹으며 배우는 새로운 형식으로 직원들의 업무 스트레스 완화와 재충
[금요저널] 안성시는 하반기에 지방재정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적으로 세외수입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를 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는 번호판 영치 46대, 압류 4,148건을 실시했다. 자동차 검사 미필, 책임보험 미가입 등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원 이상
[금요저널] 안성시는 8월 5일부터 14일까지 총 3회에 걸쳐 ‘2025년 ChatGPT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 총 150명의 공무원이 교육에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시대 행정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 배양을 목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성시 퀴즈풀고 청렴 up’을 진행했으며 역대 최다 참여율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안성시 퀴즈풀고 청렴 up’은 매월 짝수월마다 진행하는 안성시 청렴시책으로 공직자들의 자발적
[금요저널] 지난 18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의회 이관실 의원과 최승혁 의원은 공도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자영업자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간담회를 진행했다. 간담회에서는 최근 공도 공영주차장의 요금 인상 문제와 함께 실제로는 많은 주차 공간이
[금요저널] 보개도서관은 지난 8월 14일 밤 24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한여름밤 도서관 행사 ‘밤독깨비’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밤독깨비’는 무더운 여름밤을 시원하게 보내며 책과 함께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이날 도서관에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은 시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8월 15일 오후 12시부터 스타필드 안성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축제 ‘다시 찾은 빛, 80’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념사·축사 중심의 경축식 대신,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문화축제 형식으로 진행해 광복의 역사적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