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청 소프트테니스팀 소속 선수들이 포함된 대한민국 여자 대표팀이 ‘제9회 문경 아시아소프트테니스 선수권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값진 준우승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2025년 9월 13일부터 9월 23일까지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 에서 열렸으며 아시아 각국
[금요저널] 지난 23일 안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통합서비스지원분과는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7개 실무분과 위원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이해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모니터링 추진을 앞두고 위원들의 전문성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23일 안성상공회의소로부터 현금 일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제11회 명사초청 조찬회” 행사와 함께 진행됐으며 조찬회에 참석한 100여명의 지역 인사와 기업 관계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금요저널] 서안성푸드뱅크는 9월 23일 공도읍사무소와 대덕면·서운면사무소에서 “2025년 추석맞이 나박김치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안성시 지정기부금 배분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공도읍 새마을부녀회, 대덕면 새마을부녀회, 서운면 새마을부녀
[금요저널] 안성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계약 체계 확립을 위해 ‘안성시 수의계약 운영 규정’을 마련 19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관급공사 이행 과정에서 △안전대책을 소홀히 해 공중에게 위해를 끼친 업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2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안성천변 일대에서 ‘한중일 삼색문화 건강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안성의료사회적협동조합, 안성시 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지역 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5년 9월 23일 오후 2시, 고삼재연수원에서 “안성 반도체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SK하이닉스, 케이씨텍, 미코그룹, 티씨케이 등 주요 반도체기업 임원진, 지역대학 교수진이 참석해 반도체산업 발전
[금요저널] 안성시는 9월 22일 안성남사당공연장에서 2025 하반기 지속가능관광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의회 15개 회원 지자체 단체장 및 관계자를 비롯해 각계 주요 인사가 참석해 지속가능관광의 정책 방향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협의회는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20일 안성 칠장사에서 학부모 40명을 대상으로 한 힐링프로그램 ‘ 쉼플한 안성 2탄 – 쉼표로 마음챙김’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 쉼표’를 찍고 마음의 여유
[금요저널]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난 18일부터 3일간 노인일자리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안전교육시간에는 안성소방서 재난전문교육강사가 일자리사업 참여활동 및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 예방법과,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등 영업자를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 이수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식품위생법’ 제41조, ‘공중위생관리법’ 제17조,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따라 영업자가 매년 받아야 하는 법정 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안성 10대 장인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문화도시 안성의 위상에 걸맞게 시민들이 전통문화를 생활 속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할 수
[금요저널] 제4회 안성맞춤 전국 남녀 궁도대회가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양성면 마춤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안성시궁도협회의 주관으로 전국에서 모인 900여명의 선수단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경기는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뉘어 뜨거운 경쟁이
[금요저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역 내 이주배경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 더플랜컴퓨터아트회계학원에서 ITQ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고 지난 2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언어·문화적 제약으로 교육 기회를 놓치기 쉬운 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