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새마을회는 10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사랑과 기쁨의 김장담그기’행사를 진행했다. 상록구청 앞 행복나눔터에서 9~10일 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는 새마을 회원 6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첫날 무와 채소 등을 세척하고 다듬는 등 재료를 준비하고 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10일 안산시청 1회의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다. 2018년 이후 4년 만에 진행된 이번 단체교섭은 노·사 양측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2개의 공무원 노조가 단일
[금요저널] 안산시가 야심차게 개관한 산업역사박물관이 개관 한 달 만에 지역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안산시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9월 30일 개관 후 약 1만1천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경기도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문을 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3년도 예산안을 2조203억원 규모로 편성하고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올해 본예산 2조88억원보다 0.57% 늘어난 수치다. 일반회계 1조7천325억원, 특별회계 2천877억원으로 구성된 내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기준 지방
[금요저널] 안산시가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7일 상록구 사동의 안산사이언스밸리일원이 경기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위한 개발계획 용역대상지로 최종선정 됐다고 10일 밝혔다. 시가 이번에 신청한 대상지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에서 주관한 ‘2022년 제1회 금연공감 문화제 공모전’에서 안산시 암 예방 서포터즈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금연사업지원단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대학생 흡연 예방 및 금연 문화조성을 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시립초지파크어린이집로부터 바자회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9일 밝혔다. 초지파크어린이집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 행사를 통해 원생들과 직원들이 가지고 온 의류, 도서 생활용품과 먹거리 판매를 통해 후원금을 마련했다. 바자회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8일 상록수된장마을 교육실에서 ‘2022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적 슬로우 푸드인 발효식품 장 문화의 전통성을 계승하고 현대인에게 맞는 저염장 음식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10월
[금요저널]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미혼모·미혼부 10가정을 대상으로 자조모임 원예치료 프로그램 ‘화기애애’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미혼모와 미혼부 가정의 일상과 양육정보를 공유하고 사회적 유대관계 형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관내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에 대한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우선 10일부터 특별 단속을 알리는 현수막을 시험장 주변에 설치하는 한편 주변 주·정차위반 차량에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태원 핼러윈 참사를 계기로 강화된 안전점검·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시설물 및 밀집지역 129개소와 모든 행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문화·종교·체육·운수·판매·복지·산업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의 문화·예술·관광 자원을 활용해 스마트 문화·관광 서비스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달 27일까지 ‘안산시 스마트 문화·관광 청년창업 아이디어톤 대회’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와 마라톤의 합성어로서 제한된 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9일 스마트허브 여성경영자협의회와 1사1경로당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허브 여성경영자협의회는 여성경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경제적 기회균등의 실현 및 지위향상을 위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단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사회 공헌 활
[금요저널] 안산시는 9일 시 대표 향토음식 육성과 보급을 위해 ‘2022년 향토음식 어부밥상 단품메뉴 품평회’를 개최했다. 고잔동 소재 엠블던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품평회는 ‘어부밥상’의 주메뉴 ‘바지락 고추장찌개’를 음식점 영업주 40명이 시식해보고 평가하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