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관내 옥외광고물에 대한 중점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5월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옥외광고·건축·전기공사 전문가 3인이 합동으로 보행자 통행량이 많은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1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지부,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단체협약은 지난 2018년 이후 5년 만에 체결된 것으로 2개 이상의 복수노조가 교섭창구 단일화를 통해 진행된 최초의 협약이라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 대표 향토개발음식을 보급하고 먹거리를 육성하기 위해 안산 향토개발음식 ‘바고찌’ 취급 음식점을 5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바고찌는 대부도의 풍부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어부들의 밥상을 재현한 ‘어부밥상’의 단품메뉴로 지난 2015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내일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관내 장애인 저소득 가구의 생계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민근 시장과 송영진 이사장, 김태현 안산내일장애인보호작업장 시설장 등이 참석했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올해 첫 투자유치심의위원회를 열고 선도기업 유치와 사동 사이언스밸리 일원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투자유치심의위원회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투자유치 관련부서 공무원, 시의원, 법조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0일 K-water 시화사업본부와 정책협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양측은 시화호 북측·동측 간석지 개발 등 시화호 지역 현안을 중심으로 시의 발전 방안을 위한 의제를 논의 테이블에 올려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잔동 소재
[금요저널] 이민근 안산시장이 사동 안산사이언스밸리 일원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세일즈 행정을 본격화한다. 안산시는 이 시장이 ‘2023 독일 하노버 산업박람회 참가’를 위해 4월 15일부터 23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방문단을 꾸려 유럽 출장길에 오른다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의 생활 속 세금에 대한 고민 해결을 돕기 위해 마을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마을세무사는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시민에게 다양한 세무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영세사업자 등 경제적 이유로 평소 세
[금요저널] 안산시는 ‘2022 경기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총 4개소의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경기도로 위임해 실시하는 것으로 사회복지시설의 전문성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도내 시군의 사회복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내·외국인이 서로 소통하고 상호문화도시 안산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16일까지 ‘안산상호문화 이해 퀴즈쇼’에 참가할 시민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안산시와 OBS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안산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19세 이상 외국인이라면
[금요저널] 안산시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화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안산시 음식테마거리 지정·지원 사업’에 참여할 상인회를 오는 5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와 고물가 등으로 침체 된 골목상권을 살리고 건전한 음식 문화거리를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구는 다음 달까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산먼지사업장 62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상록구는 비산먼지 발생이 심한 터파기 및 기초공사 위주인 건설·토목 공사장과 민원이 다수 발생하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6일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안산 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으로부터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대한 감사패를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지난 2014년 개원한 ‘안산나무를 심는 장애인 야학’은 학교 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로 성인장애인 평생교육프로그램
[금요저널]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6일 안산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취업상담사 등 센터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노동정책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지식을 갖춘 공인노무사가 직접 현장을 찾아 개정된 노동법과 연차휴가, 주휴수당, 직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