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만65세 이상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100세 근육왕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노화과정 중 근력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을 예방해 건강한 100세 인생을 준비하자는 의미로 기획돼,
[금요저널]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다음달 6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행복한 인생을 위한 정신과의사의 조언’시민강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강좌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신영철 교수가 강사로 나서“왜 나는 스트레스로 힘들어할까?, 왜 나는 행복하지 않을까?”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는 지난 20일 직접 경작한 감자 30박스를 수확해 나눔 행사를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수확한 감자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관리하는 ‘공동체 나눔 텃밭’ 약 20평을 무상 대여해 직접 경작해 수확한 것으로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금요저널] 안산시 최용신기념관은 오는 24일 상록수공원을 배경으로 어린이 동반 가족 방문객을 대상으로 ‘상록수 숲속극장’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록수공원은 소설 ‘상록수’의 실존인물이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 최용신 선생의 활동 터전이었던 샘골강습소가 위치했던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 중앙본부로부터 선풍기 100대와 쌀 30포를 기탁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농협 안산시지부가 후원한 이번 기부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위성범 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장, 박옥래 NH농협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0일 다문화마을특구 활성화를 위한‘안산시-한양대 에리카 공공디자인실험실’최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단원구청에서 진행된 발표회는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과 한양대 에리카 디자인대학 교수, 학생, 관계 공무원 등 약 90여
[금요저널] 안산시는 20일 경기도 최초로 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 현판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경기도 최초로 운영되는 장애인일자리 전담기관인 안산시장애인일자리통합센터는 안산시장애인단체총연합회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서부지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분산된 일자리 정
[금요저널]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관내 취약·위기가족 사례관리대상자 11가정 총 29명을 대상으로 경기도 여주 일원에서 가족 캠프 ‘여기서 행복하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가족캠프 프로그램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아동참여위원회 위원들을 대상으로 건강권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아동참여위원 가운데 미취학 및 초등 1~3학년 아동 위원들과 사회복지법인 굿네이버스 경기안양지부에서 양성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청년협동조합이 경기도 청년 1인 가구 지원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관내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20일 밝혔다. 조합은 안산시 다농마트 청년몰의 입점 청년상인들이 시의 균형 경제 발전과 다양한 지역 문화사업을 추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9일 평생학습관에서 지방자치를 선도하고 전문성을 갖춘 지역 리더 양성을 위한 ‘제1기 안산시 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주민자치대학 운영은 민선 8기 공약사항 가운데 하나로 주민자치력 향상을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해 지난 19일부터 한 주 동안 건축공사 현장 집중 안전 점검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 착공 후 골조가 완성되지 않은 공사 현장 총 12개소로 우기철 토사 유실 및 시설물 붕괴 위험성이
[금요저널] 안산시는 이민근 시장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제1회 수도권 자치단체장 대상 재난안전교육’을 지난 19일 이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마련됐다. 재난 상황 발생 시 1차 대응 기관인 각 기초 자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0일부터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을 위해 명예환경감시단의 본격 감시활동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2일 위촉된 감시단은 평소 쓰레기 무단투기 근절 활동에 의지가 있는 원곡동과 선부3동 지역주민 3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불법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