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지는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다.두 지구 모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지정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
[금요저널] 안산시는 5월 8일부터 24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이은숙 개인전 ‘베트남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가와 단체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대관 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그린포토작가회 소속으로 활동
[금요저널] 안산시는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야간 모습과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천과 화정천 주요 산책로 구간에 봄꽃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앞 화정천 △상록구 성포동 선경아
[금요저널] 안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 시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7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과 보건의료 형평성 강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풍도보건진료소에서 대면진료와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 진료는 의료취약지의 지리적 한계를 보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 돌봄에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방문건강관리사업 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프로그램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창한 날씨 속에 박물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렸다.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안산의 산업 역사를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6일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말라리아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보건소와 군부대, 의료기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제6공구 공사로 인해 차단됐던 시화호수로 일부 구간을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통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재개통은 신안산선 원시~송산 구간 건설공사에 따른 시화호수로 개량공사가 완료 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
[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안산시립국악단의 상설 기획공연 ‘목요보노음악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목요보노음악회는 시민들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소규모 공연으로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오후 7시
[금요저널]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기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
[금요저널] 안산시는 ‘반월염색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 이 단지 내 섬유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매출 증대 등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반월패션칼라사업협동조합’은 지난 2024년, 섬유 산업 분야 최초로 ‘뿌리산업 특화단지 ‘로 지정됐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수출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최근 글로벌 물류비 상승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활성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