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4월까지 새 학기 맞이 불법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단원구 소재 초등학교 2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새 학기 어린이들의 안전한 이동권 보장을 위해 평일 오전 8시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찾아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외국인 지원 정책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업을 위해 안산시를 찾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원활한 적응을 돕고자 추진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
[금요저널] 안산시는 3월부터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생활 속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안산시 스마트도시과에서 운영한다. 오는 3월 관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 달 4일부터 시민을 대상으로 관내 생활폐기물 처리 시설 견학 프로그램인 ‘클린투어’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클린투어는 시민들에게 쓰레기 줄이기의 중요성과 자원 재활용에 대한 관심을 확산하고자 시에서 기획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클린투
[금요저널] 안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한 달간 ‘2025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신청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청년층의 자기 계발 등 미래에 대한 준비 역량을 증진하고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청년기본소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신청 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해 다자녀와 임산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공공시설 이용 건수 60만 5천여 건에 대해 총 23억원에 달하는 이용료를 감면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23년과 비교해 113.6% 증가한 수치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3자녀에서 2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주민자치회 및 마을공동체 등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마을만들기 주민제안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마을만들기 활동의 재도약을 위해 공모
[금요저널]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다음 달 4일부터 관내 교사를 위한 핫라인 통합 마음건강 서비스 ‘마음건강 로켓티칭’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관내 교사들이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에서 손쉽게 마음건강 상담과 서비스를 안내받을 수 있도록 구
[금요저널] 안산시 산업역사박물관은 지난 26일 화재 발생 시 문화유산 보호와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특별 합동 소방 훈련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관계자 및 안산소방서 소방대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화재 초기 대응
[금요저널] 안산시는 외식업소의 소득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컨설팅 지원사업’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란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해 음식점의 위생 상태를 총 44개 항목으로 나눠 평가해 3
[금요저널] 안산시는 청소년들에게 승마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여가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다음 달 14일까지 ‘2025년 학생승마 체험 지원사업’ 접수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학생승마 체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5일 안산시청 제3별관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스마트도시 시민참여단 리빙랩’ 최종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민참여단을 비롯한 한국교통대학교 전문가, 안산시 관련 부서 공무원 및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연구용역사 관계자 등
[금요저널] 안산시가 오는 28일부터 시민 편의를 위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17세 이상의 시민이라면 발급이 가능하다.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위해
[금요저널] 안산시가 다섯 명의 자녀를 정성껏 양육하며 가정의 가치를 실천해 온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산시는 지난 26일 다자녀 가정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민 박진희 씨를 인구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