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시민의 건강한 삶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자전거는 개인의 건강 증진뿐 아니라 탄소중립의 가장 대표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1.2% 수준인 자전거 교통 분담률을 10%로 끌어올리면 국가탄소감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308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각 상임위원회별 현지 확인과 점검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위원장의 감사선언, 증인선서 현
[금요저널] 시흥시가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했다. 이제 유치를 위해서는 마지막 관문인 현장평가만 남았다. 보건복지부는 23일 WHO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를 구축 공모 신청한 5개 지자체 중 경기 시흥시와 인천 송도를 현장 평가 대상지로 선정
[금요저널]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송운중학교 학부모회로부터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과일청 60개를 전달받았다. 송운중학교 학부모회는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구를 위해 꾸준하게 봉사하며 이웃 주민을 보듬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학부모 단체다. 이번
[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2분기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간담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된 무보수, 명예직 인적 안전망을 말한다.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자체 지원 사업을 연계하는 역할을 맡
[금요저널]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1일 2023년 2분기 ‘찾아가는 종합상담소’를 시흥 장현 LH19단지에 설치·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종합상담소’에는 복지상담·고용상담·건강상담·돌봄상담·위기이웃 제보·후원 문의 등 총 6개 창구가 운영됐다. 특히 시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 목감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1일 ‘흥텐TV’ 유튜브 채널에 청소년마을방송 ‘감퀴즈 온 더 목청문’을 공개했다. ‘감퀴즈 온 더 목청문’은 목감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미디어제작단인 ‘MMC’ 청소년이 기획부터 촬영까지 주도적으로 맡아 진행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동의 꿈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조성한 ‘시흥아이꿈터’의 7월 문화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난 5월 31일 개관한 ‘시흥아이꿈터’는 배움꿈터, 요리꿈터, 영유아쉼터와 공유공간인 스터디룸과 파티룸, 공공형 실내 놀이터로 구성돼 있다. 영유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보행 인구가 많은 교차로와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시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설치 사업을 이달 말까지 완료한다.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 1천만원을 교부 받아 진행 중인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그늘막 30개,
[금요저널] 시흥시는 여름철 집중호우 기간에 오염물질 무단배출 등의 불법행위로 인한 공공수역 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7월부터 8월까지 관내 폐수배출시설 208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시행한다.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이달 말까지 폐수배출시설 등 환경오염물질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가 햇토미 장학기금 조성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장학기금 조성 10주년을 맞아 햇토미 장학기금을 통한 시흥시 우수 인재 양성 등 지역사회 기여에 대한 의미를 평가하고 장학기금 조성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복지위
[금요저널]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상반기 자율방재단 로드 체킹 및 마을정화 활동’을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매주 2회에 걸쳐 진행했다. 신천동 자율방재단은 3~5명씩 조를 나눠 매주 각 담당구역을 예찰했다. 이들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의 청소 취약구역에
[금요저널] 농촌지도자시흥시연합회가 지난 20일 산현동에 있는 공동학습포장에서 감자 700kg을 수확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회 회장과 회원 등 20여명이 함께해 수확의 기쁨을 맛봤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지난 3월 농촌지도자시흥시연합회 소속 임원들이 함께 파종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도심지 주차난 완화를 위해 배곧동 270번지, 은행동 608-10번지 일원 유휴지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이달 중순 경 개방했다. 배곧어울림센터 인근은 주차 공간이 부족해 센터를 방문하는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인근 유치원의 등·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