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대야동 축제추진위원회와 대야동 주민자치회가 오는 9일 10시에 ABC행복학습타운에서 ‘소래산 효장부’ 축제 및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주민총회에 앞서 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7일까지 대야동 행정복지센터 1층 북카페에서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주민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5일 자원봉사자 160여명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에서 농촌봉사활동과 오일장 관광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인 ‘2023년 경기도 서부권역 특화사업’을 진행 중인 7개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뤄졌다. 자원봉사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역주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고자 지난 4일부터 경로당 3곳에서 치매 예방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고령인구가 많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군자동 치매 안심마을 내 거모5통, 동보아파트, 아주아파트 경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부모교육 강사양성 기본과정 1기’를 지난 1일 장곡도서관을 시작으로 차례로 개강한다. 시는 평생학습의 새로운 브랜드인 ‘시흥시민캠퍼스Q’를 운영하고 있다. 이는 시민의 삶을 질문하고 시민의 질문에 답하는 시민성장 프로그램으로 기존 시흥아카데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6일 장현지역아동센터에서 ‘2023년 지역아동센터 멘토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유재홍 시흥시 복지국장, 조임경 시흥시 아동돌봄과장, 관내 35곳의 지역아동센터 종사자가 함께했다. 지역아동센터 멘토단 사업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금요저널] 시흥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센터는 검정고시 대비반 및 기초학습반 운영, 대학 컨설팅 및 교재 지원, 검정고시 상담·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 중 검정고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수요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정책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국민신청실명제’를 연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국민신청실명제란, 시민이 관심 있거나 알고 싶은 사업을 신청하면 관계자의 실명과 의견을 공개하는 제도다. 신청 대상은 주요 시정 현안 30억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
[금요저널] 시흥시가 6일 시청 다슬방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아동 주거권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반지하 침수주택에 거주 중이지만, 생계 등의 이유로 주거 이전을 하지 못하고 있는 아동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이뤄졌다. 협약을 통해
[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가 8월 28일부터 9월 8일까지 2주간 2024년 정왕본동 ‘우리 마을 건강복지 계획’ 수립을 위한 ‘마을건강 복지계획 의제 선정 주민투표’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우리 마을 건강복지 계획’은 정왕본동 주민들이 모여 마을의
[금요저널]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는 거북섬동 내 급격한 인구 유입과 함께 늘어나는 복지 수요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지난 7월 3일 개청과 동시에 맞춤형복지팀을 운영하고 있다. 맞춤형복지팀은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기존의 방문, 전화 민원의 서비스 신청, 접수
[금요저널] 시흥시자원봉사센터에 소속된 나눔자리문화공동체 활동이 지난 4일 이뤄져 지역사회를 한층 따뜻하게 했다. 작은자리 담쟁이, 라이온스 등 봉사 단체 소속의 봉사자 14명이 모여 김치, 사골곰탕 외 반찬을 만들어 대야동, 신천동, 은행동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베니앤프렌즈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이 오는 9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흘간 배곧생명공원 잔디광장에서 개최된다. ‘시흥 클래식 성악 페스티벌’은 시민들에게 ‘클래식’이라는 장르를 선보여 다양한 문화예술의 친근
[금요저널] 시흥시가 청년협업마을에 입주할 기업을 9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공간은 총 6개의 입주 공간으로 독립형 사무실 2개실과 준독립형 사무실 4개실이다.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예비·초기 창업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5일 ‘채식하고 계단타고 팔팔하게’라는 구호를 내걸고 ‘건강도시 행동 디데이’를 운영했다. 시흥시를 비롯해 103개 지자체가 가입돼있는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는 이날을 ‘건강도시 행동 디데이’로 정하고 공동행동을 추진했다. 먼저, 공동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