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2024년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참여자 99명을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근로의욕을 고취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오는 3월 4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금요저널] 시흥시 능곡도서관은 오는 15일부터 초등학생 주도형 공간인 ‘창의교실’을 운영하고 ‘창의미술 놀이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의교실은 ‘문화교실2’를 어린이가 자율적으로 창의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고 어린이가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재료를 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청 혁신토론방에서 IBK기업은행과 관내 중소기업 정책 자금을 지원하는 ‘중소기업 동행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흥시는 이자 차액을 2% 보전하고 IBK기업은행은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과
[금요저널] 시흥시가 갑진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2024년 시흥시 주요 달라지는 행정제도’에 대해 지난 10일 정례 간부회의를 통해 논의했다. 올해 시흥시의 달라지는 행정제도는 일반행정 6건 교육·경제 16건 교통·안전 7건 복지·건강 58건 문
[금요저널] 정왕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9일 정왕3동 통장협의회에서 매월 5만원의 정기 후원금을 정왕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왕3동 통장협의회의 지정 기탁 정기 후원금은 지역 내 취약계층이나 저소득 아동의 생활개선에 쓰일 것으로 보인
[금요저널] 은행동에 있는 신일태권도장의 원생들이 지난 10일 은행동 행정복지센터에 십시일반으로 모은 라면 80상자를 후원했다. 신일태권도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어려운 가정을 위해 원생들이 모은 라면을 기부하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아동이 무료로 태권도를 수련받을
[금요저널] 시흥시 평생교육원은 청년스테이션 ‘소모임 수다방’ 청년들이 지난해 12월 말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자발적으로 개최·운영한 ‘청년 바자회’ 수익금 전액을 시흥시 저소득층 청년·청소년에게 지정 기부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소모임 수다방’은 청년들의 다양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엠지세대 등 시민의 정보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정보 수요 충족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새롭게 시행한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개인용 컴퓨터나 모바일 등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금요저널] 시흥시의 대표 축제인 ‘시흥갯골축제’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선정하는 2024년 제12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축제글로벌명품’ 부분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지난 10일 밝혔. 2012년에 처음 개최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은 대한민국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2월에 ‘장애인 인권증진 프로그램 사업’을 공모한다. 시는 지난 2023년을 ‘장애인식 개선 원년의 해’로 선포한 후, 올해도 장애인식 개선 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했다. ‘장애인 인권증진 프로그램 사업’은 학생, 회사, 복지시설, 지역사회
[금요저널] 시흥시는 문화예술인의 문화예술 창작·발표 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시흥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총 3억3천만원 규모의 2024년도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을 시작한다. ‘2024 문화예술지원 공모사업’은 지역예술인 및 단체지원을 통해 문화 상생 토대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아이가 인간으로서 누려야 할 존엄성과 권리를 보장하는 ‘최소한의 권리를 위한 권리’를 실현하고 아이의 존재를 공적으로 인정하는 거침없는 행보를 통해 아동의 권리 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8월, 전국 최초로 ‘시흥시 출생 미등록 아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9일 시청 1층 민원실 로비에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이용자가 펼치는 사진전 ‘동행’을 개최했다. 전시는 12일까지 진행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건강증진 활동, 직장탐방, 창의형 프로그램 등을 제공
[금요저널]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가 거북섬동을 활성화하는 지원사업의 하나로 시화호와 거북섬동의 의미와 명소, 주요 정보를 알리는 홍보 리플릿을 제작했다. 올해 시화방조제 준공 30주년을 맞이하는 시화호는 한때 죽음의 호수로 불릴 만큼 수질오염이 심각했으나, 지속적인